① 업소명: 넛츠
② 방문일시: 6월초
③ 파트너명: 윤서
④ 후기내용:
프로필 사진처럼 딱 봐도 베이글스타일의 윤서언니
야간조라서 시간이 잘 맞지 않아서 보기 어려웠는데 시간이 맞아 드디어 보게 되네요
일주일에 많이 나와야 3번정도 나온다고 하니..또 야간이라 저는 더욱 보기 흠들었네요 ㅠ
익숙한 논현동 거리를 지나 익숙한? 방으로 들어갑니다 ㅋㅋ
사진속 모습보다 좀더 슬림해진 윤서님이 반갑게 맞이해줍니다
손으로는 싓!모양을 하면서 ㅋㅋ 눈치없게 큰소리로 인사하는 사람들이 많다고..
시원한 물을 마시고 쇼파에 앉아 다리를 슬쩍 만지면서 얘기를 합니다
잘 들어주고 맞장구 처주고 외모와 다르게 참 편안한 스타일 이네요
참고로 윤서는 살짝 룸필이 있는 예쁜 얼굴 입니다
씻고 나오니 옷도 한쪽에 잘 정리해두고 기다리고있습니당
부끄러워 하는듯 하면서도 이것저것 물어보면서 맞춰주려고 하는 모습이
착하고 좋습니다
너무 쎄게 만지지 말고 살살 해달라고 하는 윤서님 ㅎㅎ
가슴에 얼굴을 묻고나니 참 행복하더라구요 ㅋㅋ
엄청난 좁보라서 연예시 놀라실수도 있습니다..
작고 엄청난 쪼임에 깜짝 놀라고 그 느낌이 너무 좋아서 금방 마무리 되버렸어요
부드럽고 천천히 해주시면 윤서는 정말 잘 맞춰주고 반응도 좋은거 같습니다
마무리후 인사하고 입구에서 한번더 안아보고 다음을 기약하고 나옵니다
야간이라 저랑 시간이 잘 맞지는 않지만 시간 되면 꼭 다시 와야겠어요^^
⑤ 총평점수: 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