① 업소명: 시티
② 방문일시: 6월18일
③ 파트너명: 진이
④ 후기내용:
진이를 추천해주시는 실장님의 눈빛
그 자신감있는 눈빛에 그만 추호의 의심도없이 콜을 외칩니다
깨끗하게 샤워를하고 나서 기다리는데 이상하게 두근거리더라고요
설레이는 맘이 묘하게 기분이 좋은데 즐기게되네요
드디어 시간이되어 언니방으로 이동하는데 더욱 두근두근합니다
방문이 열리면서 진이언니를 딱 보는데 와꾸가 상당히 맘에들더라고요
미소지으며 인사하는 진이언니의 와꾸도 좋았고
매력적인 의상에서 보이는 큰가슴골하며 뭐든 다 맘에 들어버렸습니다
왠지 금사빠가 된거같은 나는 잠시 넉놓은놈처럼 헬렐레 했네요 ㅋㅋ
하지만 이내 멘탈을 잡고 진이언니에게 집중해봅니다
대화를 하는데도 진이의 목소리가 귀로들어가는지 코로들어가는지.. ㅋㅋ
그런 진이도 제가 싫진 않았는지 계속 싱글벙글이네요~~
드디어 옷을벗고서 샤워를위해 이동하는데 알몸이;;
진이의 몸매는 역시나 완벽에 가깝습니다
맞습니다 저는 진이에게 금사빠입니다 ㅋㅋ 다이뻐보이네요
서비스를 하는데 촉감도 오지고 분위기도 지리구요
침대위에서는 나를 액체괴물처럼 흐물렁하게 내맘을 녹여주네요
대망의 연애에서는 엄청난 감동을 선사하는 진이언니입니다
이미 보신분들은 인정하시겠지만 진이만한 매력녀도 드문듯하네요
다음에도 또 다음에도 진이는 또 만나봐야겠어요
⑤ 총평점수: 100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