① 업소명: 블랙라벨에스테틱
② 방문일시: 6월18일
③ 파트너명: 제이
④ 후기내용:
부천에 사는 친구를 보기위해 간만에 들려본 부천
저는 중동에 그래도 3년을 저도 살았기에 종종 가보는곳이기도하고
항상 느끼는거지만 살기좋은곳중 하나가 부천이라생각됩니다
친구 잠시 만나서 간단하게 커피한잔마시고 남자끼리 가면 어딜가겠습니까
부평가서 어떻게 놀아보자고하는데 저희나이가있지 포기하고
그냥 삼겹살에 껍데기 시켜서 소주한잔 먹고 평일에 하루를 친구집에서자고
일어나서 친구는 회사에가고 저는 백수이기에 ㅎㅎ
혼자 어딜가야하나 하고 찾던중 그냥 저번에 한참됬지만
마사지 므흣하게 잘받았던 블랙라벨로 주간부터 전화드리고 예약했습니다
예전의 위치가아니군요 도착하자 안내해주는 제이샘
20대중반정도로 보였고 키가 큰편입니다 167?
몸매도좋고 긴생머리에 예쁜얼굴을 하고 계신 제이샘이
저를 반겨주는데 항상 느끼는거지만 여긴 샘들 자체가 다들 사이즈가 좋습니다
씻고 누워서 마사지 시작되는데 역시 답답하고
뭔가 뻐근할땐 오일 발라서 므흣한 감성느끼며
마사지 받는게 최고인거같습니다
교감을 하려고하시고 감성적으로 온몸을 포근하게 밀착해주며
마사지해올때마다 이므흣함과 동시에 중독성강한 부드러움은
받을때마다 알면서도 새롭고 기분이 좋은 마사지입니다
목에서부터 어깨로 그리고허리로 힙라인에 허벅지로 종아리까지
그렇게 위에서아래까지 쭉 한참을 받고
앞으로 돌아서 진행되는 더욱 강한 므흣함을 느껴보다
마지막 서해부를 끝으로 받고 나왔네요
부천은오면 제단골 쌈밥집하고 여기 블랙라벨은 꼭 들리는거같아요
가까우면 더욱 자주갈텐데 오히려 이사를 가서인지
더욱 애착이 가고 꼭 내려가면 받게되네요 ㅋ
⑤ 총평점수: 100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