① 업소명:
제민
② 방문일시:
6월 23일 밤 9시경
③ 파트너명:
제민
④ 후기내용:
예전에 콜라에 있을때 한번 봤었는데 긴가민가해서 연락드려봤었네요
실장님이 다시 돌아온게 맞다고 하시네요
바로 예약했습니다 그 어떤 누구도 이 친구보다 와꾸를 이길 친구를 못봤었습니다
와꾸는 진짜 깡패를 넘어서 신급;;??
너무 찬양하는 느낌이 들긴하는데 그래도 와꾸는 진짜 대박수준입니다
방문해서 제민이 입장하는데 역시 그대로네요 살이 찌지도 않고
슬림한 몸매에 과하지않는 골반 라인~ 그리고 부담스럽게 크지않은 적당한 크기의 가슴
예전에 너 여기서 봤었다고하니 오~ 그래?? 이람서 맞장구 쳐주고 갑자기 뽀뽀를 엄청하네요 ㅋㅋ
제민이.. 남자 다루는 기술을 더 터득하고왔네요
같이 샤워하러가는데 물 온도 맞추는 제민이 뒷테와 몸매를 잠시 감상했네요
피부도 엄청 부들부들하네요 ㅋㅋ
물 온도 맞추는 제민이를 뒤에서 안아버리고 그대로 키스했습니다
가슴도 그리고 꼭지도 살짝식 팅기고 만져주고
제민이 손을 뒤로하더니 제 똘똘이를 만져주며 같이 반응해주네요
크~ 마인드 좋네요~ 좀 어중간하게 예쁜애들은 도도하게 반응 안해주는 친구들 많은데
제민이는 다르네요 ㅋㅋ 완전 최고였습니다 죽여주네요
그렇게 키스하고 서로꺼 만지고 비비고하다다 샤워를 끝내고
침대에서 시작했습니다 키스부터 시작해서 제 꼭지 똘똘이 알맹이 미친듯이 빨아주네요
애무시간이 굉장히 길어서 너무 좋았습니다 애무하다가 바로 콘 씌워버리는 친구들 많은데
제민이 그대로 역립 자세로 누우면서 제 머리를 자기 가슴으로 가져가네요
그렇게 역립좀 하다가 바로 삽입
크~ 진짜 미친듯이 키스하면서 박았네요
슬림해서인지 구멍이 원래 작은건지 엄청나게 쪼여서 그만.... ㅜㅜ
얼마 못가고 바로 마무리가 됬네요....
너무 아쉽지만 굿바이 키스하고 퇴실..
오늘 또 가려합니다 진짜 와꾸 애무실력 마인드 완전 다 갖춘 최고의 보석이었습니다
⑤ 총평점수:
무조건 만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