① 업소명: 스타일
② 방문일시: 6월달
③ 파트너명: 제니
④ 후기내용: 간만에 이쁘고 화끈한 친구 만나고왔습니다 친구랑 술한잔 간단히 한 후
5시쯤 친구와 같이간다고 하니 추천해주시더라구요 저는 제니 친구는 소영 !!
노크하기전까지 너무 떨리더라구요ㅋㅋ 노크 후 문을 열어주고 방안으로 들어가니 빨간 조명아래
제니를 보는데 흠... 정말 감탄사 연발 와우 이쁘다고만 외쳤습니다...ㅎㅎㅎ
정말 너무이쁩니다 몸매도 넘사벽 몸매 큰키에 전형적인 슬랜더 하지만 가슴은 C컵
예압이 있을만했습니다 사실 몇주전부터 제니 프로필 보고 너무 보고싶었는데 이제서야 보게되네요 ㅎㅎ
부끄러운지 계속 귀엽게 웃기만하는 제니 웃을때도 너무나 이쁩니다 ...하 ㅠ.ㅠ ;
그때 생각하면 이렇게 이쁜 여신과 떡칠수있다는게 꿈만 같았네요 ㅎㅎ
같이 샤워하는데 핑유에 잘 다듬어진 이쁜 소중이가 정말 아름답더라구요.
당장이라도 빨고 물고 넣고 싶었지만 깔끔하게 씻은 후 푹신한 장소에
누워있으니 샤워 끝내고 제옆에 눕자마자 한번 수줍게 웃곤, 전투적으로 키스를 하는겁니다.
저돌적인 제니는 사랑이죠.. 받아쳐주며 가슴좀 만지다가 내려가 소중이만지니
서서히 수량이 나와 끈적하게 클리와 함께 만져주다가 제니의 서비스를 받아봅니다.
하드하게 ,섬세하게 애무를 해주는데 해주면서 쳐다보는 그 야릇한... 표정 아직도 잊을수가 없습니다..
저도 역립을 좋아하는터라 서로 물고빨고 아주 난리도 아니였네요
마지막은 육구자세로 서로의 중요부위를 한참동안 음닉하다가 삽입을 시작했습니다.
가장 인상깊었던 자세는 여상에서 뒤로돌아 방아찧기 그리구 뒷치기로 한손으로 제니의
엉덩이를 쥐어짜고 한손으로는 제니의 가슴을 잡으며 뒷치기했던게 제일 꼴리더라구요...
친구도 좋은시간보냈다고 한참동안 서로 누가 더 좋았다 이야기했네요
다음에 또 놀러오기로 기약하고 헤어졌습니다ㅎㅎㅎ