① 업소명: 명품 [이름 만큼 핫한 업소]
② 방문일시: 어제
③ 파트너명: 아영
④ 후기내용:
아영이 프로필 문구에 빠져 ~~빠져~~
운동 했던 친구라 그런지
왜 제눈에는 이렇게 섹시미가 얼굴에서도 느껴지고 몸매에서도 느껴지는걸까
라인이 진짜 예뻐보여서 그냥 이쁜거랑 섹시한 몸매랑은 다른거 같아요
눈웃음치는것도 상당히 매력적이라
토크타임 길게 안가져가고 바로 샤워실갔다가 나와서 침대에서
좀 만지작 거렸더니 처음에 뽀뽀인줄 알았는데
단번에 제 거시기를 만지면서 키스를 찐하게..
저도 여기저기 만지작 거리다 ##
딱 멈춘곳이 힙 부분..
힙업도 잘되있는 엉덩이라인에 탄력적이여서 한손에 한쪽 엉덩이를 반씩잡고
양쪽으로 벌리면서 살짝씩 꽃잎 앞에 갈라진곳을 문지르는데
뭔가 촉촉한게 느껴집니다 왔구나~
역립 포기한채 바로 공수교대 들어간후 체감상 5분정도 쉬지않고 달려들었던듯
그때까지 안싸고 버텼더니 언니가 올라와서 아주 말을 제대로 타주십니다 ㅎㅎ
정자세 이후 여상자세인데 드디어 올게 왔네
안타깝지만 더이상 참기는 힘들어서 분신들을 내보냈습니다.
저는 항상 클라이막스가 그 순간 같아요... 행복하다...
한참 속도를 올려서 둘에 합점을 찾았을때인데
언니에 꽃잎속이 따듯하게 느껴지면서 질척이는 촉감이 느껴질때
이때는 진짜 못참겠어요ㅠ
언니는 그 타이밍을 아는지 본인도 느껴서 그런건지
제가 아영이 꽃잎안에 싸려던 그순간 미세하게 떨림을 느꼈고
섹드립은 아닌거같은데 "오빠 조금만더 조금만더" 이 멘트를 했을때
못참고 싸버렸습니다ㅎ
와꾸면 와꾸 몸매면 몸매 섹시함에 초절정인 아영이 너무 잘나서 깜놀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