업소명: 연신내 오션
방문일시: 06.21
파트너명: 유나
후기내용:
자주 가는 업소 워터파크 오션에 가봅니다~
역시 시설도 깔끔하고 친절한 실장님에 너무 반가워 해줘서~ 항상 기분 좋은 곳입니다.
유나를 미리 주간 예약이 가능해서 예약을 하고 갔기에~
미리 햄버거코스도 추가를 했지요~ ㅎㅎ
힐링 매니져 유나는 제게는 너무 이쁜 아이입니다.
커피는 실장님꺼 못사가서 지송합니다. ㅠ
유나와 둘이 만나서 커피를 마십니다. 착한 유나. 왜이리 그날따라 귀여운 컨셉이네요.
잘록한 허리를 그대로 안고 옆에 있는데 제가 많이 흥분됩니다.
유나가 눈치를 채고 저와 키스를 합니다. 커피 키스네요 ㅋ
유나에게 오늘은 연애부터 하고 싶다고 말하니 찡긋 웃으면서 알았다고 합니다.
그대로 우리는 돌진~
유나를 벗기고 애무하니 신음소리 터지고 유나의 탐스러운 가슴을 부드럽게 애무하고
꽃잎의 물을 느끼고 우리는 그렇게 사랑을 나눕니다.
방안에 소리가 울려퍼지고 유나와 함께 절정에 치다릅니다. 점점 격해지는 키스에
정상위로 마무리를 했네요~ 휴~ 너무 좋았어서~ 유나와 한참을 이야기를 나누면서
옆에 끼고 있었네요~
물다이에서 그럼 나머지 햄버거를 즐기기로 합니다.
유나가 능숙하게 물다이를 시전하면서 가슴골을 비비니 점점 달아오르고, 빨게진
제 동생놈은 언제 울분을 토해냈는지 다시 하늘을 향해 난리가 났네요. 그대로 유나가
힘차게 애무와 버거를 비비니, 2차로 다시한번 진하게~ 밷어냅니다~
마지막 청룡까지 서스럼없이 정성을 다해준 유나의 햄버거 코스~ 너무 좋았답니다.
꼭 가시면 얼마 안되는 금액으로 즐거운 달림을 하시길 바래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