① 업소명: 안양 엔젤
② 방문일시: 6월 22일
③ 파트너명: 아리
④ 후기내용:
아리매니저는 단발머리 스타일에 오피스걸 느낌도 들고
여성스러워 보이는 느낌도 들더군요
이목구비도 선명한편에 이쁘장한 느낌이 들고
특히 웃는 모습이 상당히 섹시하더군요
키는 160 될까하는정도의 아담 사이즈이고
가슴은 C컵 정도 사이즈입니다
엉덩이는 은근히 큰편이고
전체적으로 적당히 살집이있는 표준몸매 정도로 보입니다
피부톤은 밝은편이고 피부탄력 탱탱합니다
차분해보이는 스타일에 여성스러운 성격이고
조용조용한 말투에 살짝 수줍움을 타는듯보이고
눈이 마주치기만하면 생글생글 웃습니다
샤워 서비스 시작하는데
부드러운 손길로 몸을 어루만지면서 애무하듯이 천천히 부드럽게 씻겨주고
구석구석 꼼꼼하게 정성껏 오랫동안 씻겨주더군요
씻겨주다가 눈이 마주치면 수줍어 하면서 생슬생글 웃는 모습이 이쁩니다
샤워후 침대로 와서 위로 올라타서는 살짝 부비부비 하면서
흥분한듯한 숨소리를 몰아쉬면서 목덜미에 뽀뽀하듯이 애무해주고 가슴애무 들어오고
밑으로 내려와서 제걸 입에 넣고 천천히 왕복운동하다가
입안에서 혀로 뒤두를 돌려가면서 빨아주다가
서서히 왕복운동하는속도가 빨라지기도하고
중간중간 목까시하면서 끝까지 입에 넣고는 빨아주기도합니다
애무스킬도 좋은편이고 머리를 쓸어올리면서 애무하는모습이 꼴릿합니다
키스는 처음에 빼는듯한 반응을 보이다가
삽입하고 흥분하니 적극적으로 받아주더군요
역립부위는 빼는거 없이 다 잘받아주고 잘느낍니다
수량도 많은편이고 완전 활어반응을 보입니다
가슴 애무해줄때 혀로 돌려가면서 핥아주면서
동시에 한쪽 유두를 손가락으로 살살 만져주니 유두가 발딱 서면서 딱딱해지더군요
발가락 애무해주때는 몸을 비비꼬면서 신음소리내고
꽃잎과 클리쪽을 번갈아가면서 핥아주니 연신 몸을 들썩거리면서 반응하더군요
특히 후배위 자세 취하게하고 혀를 깊게 넣어서 핥아줄때 반응이 가장 강하더군요
콘 장착하고 삽입하는데 수량이 많아서 젤을 사용안하더군요
쪼임은 안쪽으로 들어갈수록 쪼임이 강하게 느껴지고
자세변경 빼는 반응없이 잘 맞춰주더군요
신음소리 정말 리얼하면서 꼴릿한 소리를 내면서 반응하고 떡감도 상당히 좋은 편입니다
무엇보다 느끼는 표정이 정말 꼴릿하게 만들고
점점 질안쪽이 부풀어오르는 느낌 때문에 쪼임이 더욱 강하게 느껴집니다
그 느낌은 말로 설명할수가 없네요~
마무리후에는 완전 뻣어서 못일어나길레
허벅지를 살며시 주물러주니 좋아서 생글생글 웃는데 귀엽더군요
⑤ 총평점수: A