① 업소명: 동탄-프라다
② 방문일시: 6월 13일
③ 파트너명: 클레오
④ 후기내용:
프라다는 자차도 없고 거리도 멀어서 그동안 방문을 보류했었지만 시간이 널널한 날이 생겨서 주체하지못하고 실장님에게 전화를 걸어봅니다.
역시나 타후기에서 보았듯이 실장님 응대는 굉장히 친절하십니다.
드디어 결전에 땅 동탄에 도착해서 실장님과 은밀한듯 아닌듯 페이를 지불하고 호수를 안내받고 올라가봅니다.
클레오가 문을 열어주고 들어가보니 오우......... 어마어마한 가슴이 먼저 눈에 쏙들어오네요
초보달리머인 제가 긴장을 잔뜩 해서인지 언니가 자기가 맘에 안드냐고 물어보네요 표정이 안좋았나봐요 ㅠㅠ
그래서 절대 그런거 아니라고 긴장을 너무 많이해서 표정이 굳은것 같다고 오해를 풀어주니 금세 웃으며 옆에 붙어서
조잘대네요 귀여운것 ㅎㅎ 와꾸는 다른후기에도 있듯이 굉장히 귀염상입니다
제가 낯을 많이 가리는 성격임에도 불구하고 사운드가 비는 시간없이 이야기 재밌게 했습니다
대화하면서도 긴장하지 말라면서 제 동생놈을 바지위로 쓰다듬어 주는데 바지 터지는 줄 알았습니다;;
언뜻 분위기가 무르익어갈때 클레오가 씻고 왔냐고 물어보네요 그래서 씻고 왔다고하니 가글만 하고 오겠다고 팬티 빼고
다 벗으라고 해서 다 벗고 기다리니 쇼파에서 BJ가 훅들어오네요 어느정도 받다보니 신호가 오는거같아 침대로 가서
계속 하자고 했습니다. 침대에서 오갔던 둘만의 이야기는비밀로 하겠습니다. 직접 한번 보시길
낯가리시는분들 글래머한 서양체구의 언니가 좋으신분들 바로 접견하시면 될 것 같습니다
눈화장 찐한거 싫어하시는분들이나 슬림한 언니가 좋으신 분들은 접견을 한번 고려해보셔야 될것같습니다.
⑤ 총평점수: 10점만점에 100점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