① 업소명: 세븐
② 방문일시: 6.22
③ 파트너명: 하니
④ 후기내용:
오랜만에 세븐나들이 하고왔다는..
하니매니저로 봤는데요.
와꾸는 상정도, 약간은 귀여움과 섹시함 중간쯤 위치하고있는 인상이라서 좀더 끌리더군요.
슴가가 일품인 하니는 키는 그리 크지않습니다.
몸매는 보통의 몸매구요.
매력포인트는 역시 와꾸네요.
하니와 인사하는데 마인드는 좋아보였어요.
웃는 얼굴이 매력적이라서 잘 골랐구나싶었구요.
서비스가 시작되는데 거기서부터 하니의 진짜 장점이 드러나더군요.
하니는 섭스가 정말 좋습니다.
혀스킬이 넘 좋아서 한방에 바로 빨딱 세워주더라구요.
피가 쏠려서 혼났네요.
위아래로 움직여가며 빨아주는데 정말로 뿅가더라구요.
뜨거워진 제 소중이도 잘 어루만져주면서 식혀주는데
보물 다루듯이 소중하게 소중이를 다뤄주더군요.
그런 하니를 보니 더 이쁘게만 보이더라구요.
자세바꿔서 역공들어가보니 이미 흥건했구요.
맛있게 먹고나서 콘장착하고 들어갔네요.
신음소리 쩔구요.
저한테 착하고 달라붙어서 떨어지지않더라구요.
밀착감 최고였구요.
그래서 그런지 더 쫄깃한 떡감을 느낄수있어서 좋았네요.
하니 굿굿굿
⑤ 총평점수:97