① 업소명: 김포샤인
② 방문일시: 6.23
③ 파트너명: 써니
④ 후기내용:
날씨도 겁나게 덥고한디 주말출근도 서러운데 직장상사는 왜이리 꼬투리인지..퇴근시간만 바라보며 꾹 참고 잘 버텨내다가
퇴근 후 스트레스도 풀겸 미녀들이 있는 휴게텔을 검색한다..
전부터 눈여겨봤던 써니 가 마침 출근을 해서 바로 에약을 잡고
늘 그렇듯 긴가민가 하면서 한번 믿고 주소받은곳으로 향했습니다.도착해 실장님의 안내를받고 문을살짝열고 들어가봤습니다.
문앞에 진짜 거짓말안하고 얼굴이쁜 아가씨가 서있는데 키는163~165정도? 슬림하게 잘빠진 몸매 입체감 있는 와꾸 어디 나무랄대가없는 최고급
돈이 아깝지않겠다는 생각에 설레이는 맘으로 들어가 써니 씨 손에 이끌려 안으로 들어가 의자에 않아봅니다.
샤워를 위해 제옷을 하나씩 벗겨주더라구요..옷만벗겨줘을뿐인데 벌써부터 내동생은 고샐못참고 빳빳히 서있더라구요...
써니 씨가 제동생을 보고 살짝 미소지으며 귀엽단 듯 한번 만져주는데 긴장이 조금 풀리더라구요..샤워실루 들어가 구석구석 손길이 닿는데 아주 이건 환상적이더라구요..다씻구 침대로 바로 이동을하고 절 눕히더라구요..써니 씨 가 제위로 올라가 위에서부터 아래까지 애무를 해주기 시작하는데
제허리는 이미 새우허리처럼 막 휘어지더라구요..혀놀림에 아주 진흥적인 스킬..바로 안으로 입성..전 온힘을다해 피스톤운동을 빠르게 "퍽"퍽" 할때마다 흐느껴하는 써니 씨 의 신음소리 와우 신선합니다 진짜로 그소리에 힘입어 주제도 모르고 야동배우인것처럼 열심히 피스톤 운동을...
살결에 맞부딫치는소리도 너무좋고 그녀도 흥분을 했는지 신음소리 또한 너무나 좋고 그렇게 얼마못가 제동생은 결국 예정된 것처럼 찍....
웃으며 절 꽉안아주더라구요
단골이 될듯싶네요...써니 씨 추천드려봅니다. 정말 돈이 아깝단생각이 안나네요.
이상 제가 다녀온 후기였습니다.^^
⑤ 총평점수: 98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