① 업소명: 팩트
② 방문일시: 6월23일
③ 파트너명: 지아
④ 후기내용:
오늘은 가게 인테리어 관계로 하루를 쉬게 됐습니다.
모처럼 긴 잠을 푹 자겠구나 싶었는데 이런 제길....
제동생이 저녁 7시밖에 안되는데 벌떡 일어납니다.
오늘은 일찍 안 일어나도 된다고 해도 그래도 앉을 생각을 안하는군요.
하는수 없이 무거운 몸을 일으켜서 동생을 달랬습니다.
역시나 자꾸 보챕니다... 빨리 팩트로 가자고 아우성입니다.
어제 저녁에 인테리어 사장과 산낚지를 먹은게 화근인거 같습니다.
여하튼 몸이 무거워서 잠깐만 눈좀 부치라하고 저도 한시간 눈을 붙이고 다시 일어났습니다
여느때와 같이 꽃단장을 하고 꼬까옷을 입었습니다.
제동생에게 캘빈클라인 꼬까옷을 입혔습니다.아주 좋아합니다
꼴에 메이커는 알아가지구 이것저것 하다보니까 8시가 됐습니다
팩트으로 고고~
오늘은 지아를 강력 추천 해주더군요
첫인상은 선녀라고나할까? 뭐 아니면 청순함이 묻어나는 낭자입니다.
입은 옷은 섹시하면서 얼굴은 청군하면서 섹끼가 묻어 납니다!
사근사근 나근나근하게 대화하면서 웃는 얼굴이 정말 아름답습니다.
전 복이 터진 놈입니다.
지아낭자가 이렇게 또 제앞으로 나타나다니 정말 복 터진 놈인것 같습니다.
팩트와 집이 가까운게 너무 좋습니다!!
그러는 순간 역시나 청순오지신공이 날아옵니다 이게 왠일입니까 생각 보다 강합니다.
근데 중요한건 지아 낭자는 정말 새로운 신공을 갖고 있습니다.
저의 엉덩짝을 손바닥 신공과 오지신공으로 공격을 해오는거입니다.
항복이라고 저의 악하는 소리에 맞쳐서
헉 정말 혼쭐이 났습니다.
지아 낭자 미모도 최상이고 내공도 장난이 아닌 낭자였습니다.
아직도 여운이 남아있어서 바로 후기 올려봤습니다 ㅎㅎ
이번엔 오래 오래 있었으면 좋겠습니다.
⑤ 총평점수: 1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