① 업소명: 뭉크
② 방문일시: 6월23일
③ 파트너명: 낸시
④ 후기내용:
체형은 작지만 라인은 안꿀리는 낸시
해떨어지기전부터 한잔두잔하다보니 어느덧
다음날을위해 자야할시간이 다가와
술자리를 파하고
한주를 새롭게 충전하고자
열심히 다다다다다다다다다다
검색 시전
그러다가 뭉크 낸시란 아이 포착
키 153 아담아담 좋아좋아
다른거 안보고 키보고 바로 선택
예약잡고 시간남아 근처 편의점서 숙취도 깸겸
견디셔 하나 사마시고 대기타다가 시간맞춰 입성
방 안내받고 샤워하고 기다림
우리 귀염둥이 낸시 입장하심
아담아담 근데 가슴쪽이 먼가 불편함
아담한테 가슴은 크네 아담하니 더 크게 느껴짐 언발란스
그래도 좋아 올탈의하고 시작 조그만게 위부터 아래까지 왔다갔다
하면서 열심히 핥고 빨아댐
그모습이 엄청 귀여움 ㅎㅎ 흥분은 최고조로 올라오고
뒤이어 삽일 작은 체구에서 내뿜는 파워 상당함
위에서 내리찍는데 오우 깜놀함 엄청 터프함
물이 상당함 털에 물기가 흥건했음
자세 바까서 내가 올라감 다리 들고 하는걸 좋아해 올림
아장 아장 ㅎㅎ 귀여움 내 파워를 맘껏 과시함
절정으러 치달을때쯤 자세 교체 이번엔 뒤로
다시 파워업 열심히 쳐대다가 절정에 올라 발사
키작은여자를 좋아하는것도 있지만 아담한 체구에서 내뿜는 파워가
상당함 기본스킬도 훌륭하고 다음번에 또봐야겠음
⑤ 총평점수: 95