① 업소명: 우산속
② 방문일시: 6월23일
③ 파트너명: 미나
④ 후기내용:
치하철타고 퇴근하다가
짧은 핫팬츠와 레깅스를 입은 두 처자를
신나게 감상하다가 너무 흥분한 나머지
물을 빼야겠단 생각으로 열심히 검색함
검색완료후 우산 사장님한테 전화 걸어
시간잡고 출발 이날 내가 만난 아가씨는 미나란 아가씨
혼자 씻는게 외로워 b코스로 진행
정성스레 내 몸 구석구석 씻겨주고 간단한 섭스후
본격적으로 시작
위부터 아래로 다시 위로 올라오는거 다시 내리가라고 머리 살짝 아래로밀음
통하였는지 아래로 다시 내려가서 열심히
할짝대기 시작 느끼고 또 느끼고 내손은 다리사이를 살짝 터치
젖었다 물기를 느낌 지가 빨면서 느끼는구나 하며 적당한 선에서 콘돔장착
한번에 쑥 넣어 버림 순간 깜놀
움직이기 시작 허리 이상하게 잘돌림 깊게 넣어서 돌려버리니 죽겠네
펌프질 시작 중간중간 허리 돌림서 잘함 내가 튕기면
거기에 알아서 리듬탐 테크닉이 좋구나
자세 바까서 뒤치기로 다시 시작
열심히 펌프질 하는데 알아서 타이밍 맞춰서 같이 움직여줌
같이 합이 맞으니까 느낌 배가 됨
자시한번 자세 체인지 남자가 올라타야지 다리 올리고 다시 펌프질 시작
어느순간 내 타이밍에 맞춰서 허리 살짝 살짝 들어줌
보통 빼는데 이언니는 먼가를 아는언니 섹을 상당히 좋아하는거 같음
그렇게 합을 맞추다 사정
내가 섭스 받고 내가 하고픈거 다 했는데 이언니도 나를 이용해서 자기나름대로 느낀거 같음
섹 자체를 좋아하는 언니인듯 테크닉 고수
즐떡을 원한다면 미나 추천
⑤ 총평점수: 96