① 업소명: 인천 버디
② 방문일시: 그저께 토요일 야간
③ 파트너명: 지우
④ 후기내용:
토요일이라 일 쉬는 날이라
오랜시간을 지루하게 쉬고있다가
불토라서 한 번 더 달리고 싶고 그래서
가게에 문의 전화를 했습니다
물어보니까 지우매니저가 가능하다고 했습니다
그래서 예약해서 부리나케 달려가서 가게로 도착했습니다
제가 좀 일찍왔나봐요 지우는 아직 출근중이라고 했습니다
금액을 결제하고 10분정도 기다리니까
지우매니저가 들어왔습니다
나는 하의를 탈의하고 그녀는 제거를 물티슈로 꼼꼼히 닦은 후에
제거를 사정없이 공격을 시작했습니다
그녀는 스킬이 무지 뛰어난 매니저입니다
왠만하면 잘 참는 제가 10분을 참기가 힘듭니다
10분 조금 안되서 결국 그녀의 입안에 사정을 하고 말았습니다
마무리로 청룡열차도 꼼꼼히 해주었습니다.
가벼운 마음으로 퇴실하면서 밤늦게까지 놀다가 집으로 귀가해서 꿀잠을 잤습니다
감사합니다 조만간 또 방문하겠습니다.
⑤ 총평점수:
100점만점 100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