① 업소명: 부천 놀이터
② 방문일시: 6월21일
③ 파트너명: 수연
④ 후기내용:
하얀 피부톤의 귀엽고 섹시한 와꾸. 색기가 줄줄 흐르는 느낌입니다.
차분하게 가라앉힌 긴 웨이브 진 머리.
키는 160초반느낌. 꽉 죄어진 홀복모습에서 육덕글래머의 오라가 풍기는군요.
쇼파에 앉자마자 착~ 달라붙는 코알라모드가 시작됩니다.
목소리는 상당히 귀엽군요. 애간장을 녹일듯한 애교와...
무릎과 무릎 사이로 슬그머니 기어들어오는 나쁜손이!!!
움찔 거리는 저를보고...
'내가 너무 들이대나? 이러는거 싫어~?'라며 교태를 부리는~ ㅋ
'같이 씻을래? 혼자 씻을래?'라고 묻습니다. 샤워서비스는 선택형인듯 ㅎㅎ
그래서 당연히 혼자 씻고왔습니다.!!!
샤워실에서 나오니 침대에 엎드려 저를 응시하는 수연양.
육덕스러운 자태에 마른침을 꿀꺽 삼켜 봅니다.
제위로 슬쩍 올라오더니 삼.각.애.무를 시전하는 수연양!!
컨셉만 섹시& 섹녀군... 이런생각을 할때쯤 bj시작하는 그녀.
헉!!! 이건 뭘까요... 진공청소기에 존슨이가 빨리면 이런 느낌일까요;;
엄청난 흡입감... 최강의 명기를 연상케하는 입의 적절한 조임...
앞부분만 낼름거리며 손으로 훑어내는 스킬까지~!
침대시트를 쥐고 최선을 다해 발사를 참았습니다!!!
폭풍같은 고통의 시간이 지나고... 역공의 시간이 왔지만 몸에 힘이 하나도 없군요;
'난 가슴이 성감대야~'라고 말하는 수연양.
탱탱한 C컵 슴가를 쥐며 깨끗한 니플을 열심히 머금어 봅니다.
감미로운 교성을 흘리며 살짝씩 발작의 움직임을 보이는 수연양.
천천히 클리로 향하려 했으나...
제 손을 이끌어 꽃잎을 만지게 하는 수연양... 컥.. 이건..뭐.. 끈쩍한 액체가 줄줄 흐르는듯한!
'나 이상태야~ 빨리 넣어줘~'라며 재촉하는 그녀.
cd장착후 정자세로 진입합니다.
조임은 모르겠지만... 끈적끈적한 액체로 휘감기는 느낌과 뜨거움이 몰려오는군요.
섹기어린 눈빛으로 저를 잡아먹을듯이 응시하는 수연양...
잡아 먹힐거 같아 체위 바꿨습니다! 상위로~
허리의 움직임은 능숙하진 않지만 결합부 밑으로 뭔가가 줄줄 흐르는 느낌이!!!
뒷자세로 변경하여 찰진 엉덩이를 만끽하며 시원한 발사를 이룹니다.
늘어져있는 저에게 '오빠~ 좋았어~'라며 교태를 부리는 수연양... 처음느낌대로 섹녀군요
⑤ 총평점수:
와 꾸 : 약간의 귀여움과 섹시한 느낌을 주는 이국적인 와꾸.
대 화 : 나름귀엽고 애교많은~
몸 매 : 현재는 좀 육덕... 늘씬한 느낌을 주고 슴가와 엉덩이는 탱탱합니다. 슬림매니아 비추
서비스 : 많은 손님들을 bj로 끝낸다는 최강의 BJ 스킬 장착!!!
연 애 : 늪에 빠진듯한 떡감...
제가 떡감이란 표현을 안쓰고 연애감이란 표현을 선호하는데... 수연양은 떡감이라고 표현하고 싶더군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