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은 지연매니저 만난 소감을 쓸려합니당
저때와 똑같이 칸쵸업소에 전화를 해서 지연이가 오늘은 눈에 선하게 보여 가능 여부를 물어봤습니다
다행히 바로 가능하다 하시네요 위치는 신촌 부근이였어요 도보로 걸어가도 되는 부분이라 열심히 지연매니저
생각하며 싱글방글 웃으며 걸어갔습니다 목적지에 달아 업소와 전화상담을 한 후 입실을 하고 지연이매니저와
간단 인사를 나눈후 바로 연애를 시작했죠
상 하의 탈의후 샤워실에 들어가 지연이와 새빨간 얼굴로 여기저기 씻으며 산뜻한 공기속에서 지연씨의 서비스가 들어와
저를 후끈달근하게 만들더군요 저번 방문에는 약간 혼자 씻는둥 마는둥 그런식이였는데 이번에는 저번과는 색다르게
제가 가만히 있어도 지연씨가 모든 걸 알아서 다해주더라구요 만지기도 하고 ~ 비비기도 하고~ 스르르하게 스치듯 말듯
따듯한 손길로 어루만져 씻어주더라구요 깨끗이 씻고 난 후 달림 준비를 위해 요기조기 팍팍 아주 빠르게 닦고
침대에 뛰어 들었죠 그런데 지연이가 오빠 왜 이렇게 급하시냐고 묻더군요 그래서 저도 대답했습니다
너의몸을 얼른 탐색하고싶다고 ㅋㅋㅋ 그러자 지연이가 대답하더군요 오빠 너무 변태스럽다고 예기하길래
긴글 생략하고 달림 본게임으로 들어가겠습니다. 제가 침대에 눕자 대화가 오고 난 후 지연이의 서비스가 시작되었죠
발끝에서 부터 목 끝까지 뱀같은 혀놀림이 예술이었던 나머지 손이 저의 털을 바짝 서게 만들더군요
어느순간 저는 이러지도 저러지도 못할궁지에 물려 바로 달림이 끝날뻔 했지만 본격적인 달림은 못했기에 섭스의 끝을
끝까지 참고 지연이의 말타기를보기위해 기다렸죠 역시 지연이가 와꾸와 몸매가 괜찮은 탓인지
말타기를 아주 잘하더군요 앞 뒤 옆 앞 위 아래 exid 위아래 노래가 생각나길래 노래음에
따라 저도 박자 맞추며 호흡을 함께했습니다 그렇게 말타기가 끝난후 지연이를 눕혀 제가 반대로 위에서 열심히 해댔죠
그렇게 3분가량 펌핑을 재빠르게 한 후 마무리를 했는데 기존과는 다르게 좀 뭐랄까 저때도 좋았는데
이번에는 신박한 기억이 많이 남았다는 결말이네요
2회방문차인데 3회방문때는 어떤 괜찮은 매니저가 있을지 벌써부터 기대되네용 ! 다음후기때 뵐게요
⑤ 총평점수: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