① 업소명: SHOT
② 방문일시: 6월23일
③ 파트너명: 낸시
④ 후기내용: 도착해서 바로 안내받은곳으로가자 문을 열어주던 낸시 딱 봐도 떡을 부르는 몸매에 성격은 정말 착한 하녀마인드같았음 얼굴은 예쁘장하게 생겨서 그냥 호불호없을정도로 좋았음 첫만남인데도 불구하고 어색함없이 다가와주며 적극적으로 임하려는 자세도 좋았고 들어가자마자 바로 탈의해버리는데 헉나도 바로 탈의하며 함께 샤워실로가서 씻어주면서 샤워bj도 해주고 너무 기분좋았음 그렇게 분위기좋은 상태로 서로 씻겨주며 샤워를 마치고 나와서 침대로 가서 누워있는데 바로 다가오더니잠깐의 기다림도없이 애무 공격들어와줬음
국민 삼각에서bj가시작되고 한참을 손으로 흔들어주며
입안에 넣고 혀로 돌려주는데 침대에서 본격적인 애무역시 임펙트있고 끝내줬음
다빨아주고는 나의 역립이 시작되고
역립 반응도좋고 뭔가 얼굴이 찌부되있는 상태라
그걸 자기도 느꼈는지 다시 바로 누워 빨라달리는 그눈빛
대놓고 말한건아닌데 그눈빛이 아직도 생생하고 생각할수록 또빨고싶을정도로
잊을수가없음
역립 끝내고 정신없이 정자세를 스타트로 후배위로 하다
떡감자체가 좋다보니 신호가 금방옴
뭔가 평소에 나올꺼같다하고 조금 움찔했다가 나와야 정상인데
너무 흥분했나봄 타이밍없이 그냥 나도모르게 오르가즘 느끼며 발사해버림
마인드가 일단 좋고 와꾸도 좋다보니 누가 봐도 내상없이 달릴만한 낸시였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