① 업소명: 미러초이스 한별실장
② 방문일시: 6/22
③ 파트너명: 효주 (23살, 주말알바 대학생!)
④ 후기내용:
그저께 밤에 커피빈 한별실장님 한테 갔다왔어여 ..
일단 생각보다는 와꾸가 좋아서 좀 깜짝 놀랬어여
먼저 전화로 예약 잡고 가서 룸에 앉아 대기하고 있자니
맥주랑 이것저것 셋팅해주시고 간단히 브리핑받았어여
순서가 되어 미러룸 가서 보니 가운데 라인에
세번째 줄.. 파란 원피스 입은 언니한테 딱 꽂혀서
그 자리에서 바로 콜 ~
이 언니 데리고 와서 간단히 얘기 나누며 나이를 물어보니
23이라네여..직업 물으니 대학생.
여기서 왜 일하냐고 물으니 돈 벌러 왔다는데 어딘지 애잔한 느낌 ..ㅠ
그래서 밖에서 만나면 밥이라도 제대로 사주겠다고 하며 연락처 받아왔네여 ..
그치만 절대 밥으로 끝나진 않을겁니다..ㅋㅋㅋㅋㅋ
여튼 언니랑 쪼물딱 거리며 놀다가 시간되어 위로 올라갔는데 ..
23살이라 이 업계 일하는 애 치곤 그래도 좀 스킬적인 면이 딸릴까
좀 어리숙할까 싶었지만 전.혀..
경험 물어보니 이미 고딩때 했다네여..어쩐지..ㅋㅋㅋㅋ
어린게 맛은 확실히 좋아여 야들야들한 느낌이랑..
쨌든 넣고 흔들고 달리다가 제대로 한방~ 하고 왔습니다
볼일 끝나고 나서 샤워도 같이 하고 저도 같이 씻겨주고~~
앉아서 잠깐 짧게 얘기 나누고 있자니 호텔 벨이 울려 옷 챙겨 입고
나왔습니다 ~
내려와서 한별실장님이 컨디션 하나 챙겨주셔서 받고 집으로 귀가 ..~
이렇게 다 즐기고 집에 가도 11시가 안되네요 ㅋㅋ
제가 가본 업소중에 10점만점에 9점 주고 갑니다.
⑤ 총평점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