① 업소명: 사가정-핑두
② 방문일시: 2019.06.22
③ 파트너명: 미키
④ 후기내용:
오랜만에 친구들 만날려고 서울 올라와서 술한잔 하고 친구들과 해어져서 혼자 모탤방가서 잘려는데 간만에 술을 먹으니 딴생각이 나더군요.
서울에 살지는 않지만 사가정에서 있다보니 한번 찾아보니 후기가 많은곳을 찍고 전화를 걸었습니다.
실장님이 친절하게 알려주는데로 와서 오래걸리지 않아 도착하고 술먹었다고 이것저것 음료를 챙겨주십니다.
그래서 50분짜리로 예약하고 기다리는데 아담한 언니가 들어오는데 어려보입니다. 제가 늦게 가서 그런지 약간 피곤해보이는데 다음에는 일찍 가는거로하고 옷벗고 보는데 아담하다고 해서 귀엽기만 한게 아니라 나올데 나오고 들어갈때 들어가고 바스트는 적당하네요 느낌상 B~C정도 돼는거 같습니다. 얼굴도 진짜 작습니다.
한동안 보고있다가 샤워하러 들어가자도 하네요 동반샤워 하면서 진짜 꼼꼼히 씻겨주면서 장난도치다가 나와서 bj서비스 받고 위로 올라와 여기저기 애무를 해주는데 너무 부드럽네요 몸 한바퀴를 돌고 다시 bj 방심하다가 발사할뻔 했습니다.
cd를끼고 본게임에 들어갑니다.이것저것 자세를 바꾸다가 생각없이 옆을보니 거울이있었네요..
거울을 보면서 하니까 기분이 야릇하고 나쁘지 않네요 한동안 거울보면서 하는데 색다른게 제가 후배위를 하고있을때 진짜 좋습니다. 그래서 후배위로 시원하게 마무리 ..
그래서 침대에 잠시 붙어있다가 씻고 나와서 다시 침대위로 갔는데 시간이 조금 남아서 그런지 바로 옆에 찰싹 붙더니 팔비개 하고 다시 똘똘이을 조물딱거리는데 피곤해 보이길래 그냥 쉬라고있더니 붙어서 잠깐 붙어서 졸고있는거 보고있다가 시간다되서 퇴실...
마지막까지 애교있게 볼에 뽀뽀도해주고 피곤한데도 시간 남아서 열심히 하려는거 보고 마인드에 감동했습니다.
제가 서울에 살았으면 생각날때마다 한번씩 들릴텐데 오랜만에 갔는데 즐달했네요..
⑤ 총평점수: 9
개인적으로저는 대화를 하는것을 좋아해서 한국어를 잘했으면 하나 마인드가 좋아서 9점드립니다.
좀 로리로리한거 좋아하시는분은 추천드립니다. 그렇다고 바스트가 빠지지는 않아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