① 업소명: 비너스
② 방문일시: 6월24일
③ 파트너명: +5유하
④ 후기내용:
새로온 NF 있다고해서 실장님 안내받고
설레이는 맘으로 엘레베이터를 탄다.
문앞에서 벨을 눌러본다
문이열리자 흰색 남방을 입은 숏컷 여자가 반겨주며 서있다
첫인상은 상당히 도도해 보였으며 이목구비가 뚜렷하고 상당히 이뻐서 인상적이었다
샤워서비스가 있다고는 했는데 패스하고 혼자 빨리 씻고 나와서
바로 침대에 누웠다
립서비스를 해주는데 오랜만에 받아서 그런지 더 긴장되고 흥분됬다
립서비스 중간에 내가 69를 요구하자
그녀는 약간 고민하더나 알았다고 자세를 바꿔준다
그녀의 핑크빛 거기를 입으로 맛보면서
두손을 아래로 꼭지를 손으로 만져본다
그녀의 맑은 핑크빛 거기에서 나는
이십대 초반 영계의 살맛이 기가 막혔다
그렇게 꿈같은 69를 마치고
이미 핏줄까지 불어버린 내 거기에
그녀가 콘을 씌워주고 위로 올라온다
내두손은 다시 그녀의 가슴으로 간다
그녀가 천천히 허리를 흔들자
손가락으로 그녀의 꼭지를 만져보니
상당히 딱딱해져 있는게 느껴졌다
섹소리를 내면서 점점 피치를 올리자
나는 손을 점점 그녀의 아래로 가져가서
그녀의 핑크빛 니플을 손가락으로 꾹꾹누르다가
위아래로 쓸어본다
그녀는 거친숨을 뱉으며 허리를 움직이다가
머리를 뒤로 젖히고 신음소리를 내기 시작햇다
그러다가 내가 절정의 순간이와서
손가락으로 그녀의 니플을 더 빠르게 움직였다
그녀와 같이가고 싶어서이다
그후 일이분정도가 지나 시원하게 발사하면서
내손가락은 멈추지 않았다
그러자 그녀는 내위에서 부들부들 떨면서
마지막 신음소리를 내더니
따듯하고 맑은 물을 질질 싸버린다
내 아랫배가 다 젖을정도로 싸버려서
다시 샤워를 해야 했지만
대단히 인상적인 경험이었다
⑤ 총평점수: 10점만점 9.9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