① 업소명: 칸쵸
② 방문일시: 06.23
③ 파트너명: 세린
④ 후기내용:
오늘은 애인모드 풀 코르셋 세린이의 하루를 써보려합니다
먼저 입실까지의 긴부분은 생략.. 단지 저는 세린이와 함께 했던 그 순간을 잊지 못하여
그것만 간략하게 써내려가보겠습니다
세린이 프로필보며 흥분이 되었던 저는 직접 경험하기 위해 찾았죠 문여는 순간 딱 프로필과
알맞은 정답인 세린이가 안녕하세요를 하더군요
저도 제가 원하던 매니저를 만나니 기분이 너무 좋아 인사를 나눴죠
제가 이야기 하는걸 좋아해서 한 5분정도 사적인 이야기를 하며 세린이를 파악하기 시작했답니다
세린씨 알고보니 성욕감이 뛰어나던 처자더군요 아주 맘에 들었습니다
이야기라는게 막상 첫만남에는 껄끄러워지지만 좀 더 대화를 하다보면 사람을 알게 되고
심리를 파악하게 된다는게 저는 좋았던거였습니다 그부분에 있어서 마음이 잘 맞으면 관계도 잘 된달까 ?
성욕이 좀 더 활기차게 게이지 상승하더라구요 대화를 나누고 세린시의 간단한 서비스를 받으며 흥분을
슬슬 하기 시작하였죠 세린씨가 제 방망이를 잘 만져주니 저 또한 세린씨를 주물럭하는데에 흥분감이 떨어지지
않고 오히려 활활 불타올랐습니다 여기저기 쉬원쉬원하게 문질러주고 씻겨주고 세린씨 샤워서비스는
참 맘에 들었습니다 씻고나와 누워보라해서 누웠더니 젤리 같은걸로 문질러주며 서비스를 시작하였습니다
세린씨 가슴이 A+인데 그다지 뭐 작다는 느낌은 없더라구요 세린시 와꾸가 좋아서 그런지 ?
저는 사람을 보면 약간 바디도 보지만은 제일 중요한건 제가 위에서 움직일때에는 상대방의 신음소리와
얼굴을 보는 편이라서 정말 좋았습니다 그리고 무엇보다 저는 스킬을 좋아헤서 스킬만 좋으면 처음부터 끝까지
좋더라구요 제 모든걸 주고도 아깝지 않을 세린씨였습니다 서비스를 받고 세린씨가 이제 부비적 거리는데
풍성함너무 많아 그런지 느낌이 황홀하더군요 ㅋㅋ 자기 관리를 잘해서 그런지 몸매도 좋고 만질
구석이 많아 좋았습니다 불타오르고 세린씨의 향긋함과 그 신음소리 울림이 방안을 따듯하게
해주었는데 뭔가 2%가 부족해서 세린씨를 눕히고 이제 저의 스킬을 보여주며 세린씨의 신음소리를
들으며 분위기를 높인 나머지 세린씨가 미친듯 소리를 내었습니다 그부분에 저도 성욕이 치솟아
달림을 엄청 빠르게 했었습니다 항상 남자의 끝은 허무함과 공허함이 남을뿐이였는데 막상
이렇게 긴대화를 나누며 따듯한 공기속에서 세린시와 애인모드로 함께하니 끝이 너무 짜릿짜릿하고 포근했습니다
세린시와 애인모드로 함께한 순간이 아주 좋았네요 또 찾아뵈야될거같아
⑤ 총평점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