① 업소명: HIP
② 방문일시: 6/24
③ 파트너명: 사라
④ 후기내용:
동네에서 가까운곳을 찾다가 전화를 걸어봤는데...처음인데라서 다소 어색했지만... 실장님께서 꼼꼼하게 잘 설명해주셔서...
사라매니저로 예약하고 방문했습니다..
29살이라는데 아주 즐길줄아는 좋은매니저였습니다..
얼굴도 이쁘고 섹시하고...가슴도 탱탱하고...
D컵이라 빵빵하니 촉감도 부드럽고 탱탱하니 좋았습니다
몸매도 키는 적당하니 늘씬하게 잘 빠졌어요
제 기준으로 몸매나 와꾸나 최고급이였습니다...
샤워시에는 서비스 잇으며 사라의 보드라운 피부에
부비부비를 하니 존슨이가 울그락 불그락~~~~
비제이까지 받고는 침대로이동합니다~~
애무도 대충대충 하는거없이 꼼꼼하고 진득하게 해주길래
저도 흥분해서 제가 리드한다고 역립했습니다.
반응도 살아있고 진짜 느끼는지 바들바들 떨고...
장비 채우고 정상위로 삽입하는데
오일 바를필요도 없이 수량이 풍부했습니다.
슬림해서그런지 품에 폭 안겨서 떡질하는데
애액이 좔좔흘러서 느낌이 업소언니와는 사뭇다른 느낌을 받았습니다.
정말 즐길줄아는 매니저는 이런걸보고 말하는구나싶을정도로
저 혼자만 만족하는게아닌 함께 즐기는 연애를 했네요..
무조건 재접견할겁니다...~~~
⑤ 총평점수: 올 만점 드립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