① 업소명: 아가씨
② 방문일시: 2019년6월24일
③ 파트너명: 정아+2
④ 후기내용:
친구들하고 술한잔하면 생각이나서 같이 들렸어요
3명이서 들렸는데 전 정아씨를 봤습니다
하얀와이셔츠에 하의는 보이지도않네요
허허...
보자마자 제 패니스는 발딱서버렸습니다
어머 하면서 놀라는게 토끼같아서 귀여웠어요
청순하고 몸매도 박음직스러운게 고냥 제 스타일이였어요
ㅋㅋ
오랜만에 진짜 대학생같은 아가씨봐서 더꼴렸을수도있어요
샤워서비스하러 들어가는데 백옥같은 피부에 허리라인이며 가슴이며 패니스가 터질랑말랑하네요 ㅎㅎ
전 극슬림이 싫어서 약간은 슬림한 아가씨로부탁했거든요
빵디가 너무훌륭했어요
가슴만지고 빵디만지고 난리도아니였습니다 ㅋㅋ
역립반응도 매우훌륭했어요 활어과에 신선함이 달라요
꽃잎도 가지런히 피어있어서 보빨러분들도 좋아하실거같아요
표정이 엄청야해서 금방흥분해버렸어요 ㅋㅋ바로 삽입했는데
좁보인지 잘안들어가더라고요
명기였어요
몇번움직이니깐 그제서야 긴장이 풀렸나 천천히 제패니스를 놔주는데
어후,,,바로사정할뻔했네요 ㅎㅎ
겨우참고 뒷치 정상위 벽잡고 박고 쇼파에서하고 난리도아니였어요 ㅋ
마지막은 여성상위로 사정 했는데
둘다 땀범벅에 학학거리고 ㅋㅋ.오늘 쵝오의 하루를 보낸거같아요 ㅋㅋ
⑤ 총평점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