① 업소명: 강남 썸바디
② 방문일시:어제
③ 파트너명:김다은
④ 후기내용: 바쁜 일들이 어느 정도 정리가 되어서 올만에 썸바디에 연락을 해보니 친절하신 실장님께서
김다은 언니를 추천해 주셔서 강남으로 이동을 함~~
문을 열고 들어가니 상큼한 외모에 날씬한 몸매의 언니가 안녕하세요 하면서 인사를 해주는데 역시 썸바디~~
외모로 내상은 없는 업소라는 쇼파에 앉아서 언니와 대화를 하는데 이 언니 대화 스킬이 아주 훌륭하다는
말을 할때는 조곤조곤 하고 들을때는 내 얼굴을 똑바로 쳐다보면서 얘기를 하는데 노성형의 얼굴이라 이질감도 없고
담배도 안피고 타투도 없으니 너무너무 좋더라는 대화도중 내 무릎에 앉히고 옷 위로 몸매를 터치해 보는데 피부도
상급이고 몸매도 군살이라고는 찾아볼수도 없고 언니들하고 대화가 막히면 연애시에도 내상의 조짐이 있는데
김다은 언니는 전혀 대화에서부터 막힘이 없으니 연애의 내상은 없을거라는 기대를 하면서 언니가 샤워를 먼저하고
오겠다고 오빠도 탈의하고 기다리세요~~ 하면서 샤워실로 입장을 하고 샤워를 끝마치고 나오면서 수건으로 가리고
나오길래 다가가서 수건을 벗겼더니 몸매가 코피 퐉 이라는~~ 슬림하면서도 탄탄한 몸매라는 엉덩이와 가슴좀 만지고
나도 샤워실로 입장을 해서 깨끗이 씻고 나오니 언니 침대에서 나를 기다리고 있고
침대에 눕자마자 언니 다짜고짜 나에게 키스를 퍼붓는데 찐한 딥키스를 하면서 내 손은 언니 꼭지를 유린하고
한손은 엉덩이를 주물럭 주물럭 거리고 담배도 안피니 입에서 구린내라고는 전혀 없고 향긋한 입냄새가 가득함~~
한참을 키스후에 언니 내 꼭지를 애무하다가 큰눈을 초롱초롱 뜨면서 나에게 오빠는 성감대가 어디냐고 물어보길래
나는 파이어볼이 성감대라고 했더니 언니 큭큭 거리면서 웃는데 웃는 모습도 이뻐 보이더라는 꼭지를 정성스럽게 빨다가
배와 옆구리 사타구니를 빨다가 내 물건을 입에 덥석 물고 한참을 빨다가 파이어볼을 입에 넣고 살살 돌려주면서
빨아주는데 이 언니 혀 자체가 부드러워서 그 쾌감이란 말로 설명이 안되더라는 파이어볼을 빨때는 손으로 내 자지를
딸을 쳐주고 다시 자지를 빨아줄때는 손으로 파이어볼을 빨아주고 양쪽 사타구니를 빨아줄때는 양손으로 내 꼭지를
만지작 거리고 이 언니 남자의 몸을 너무 잘 알고 있는거 같음 언니에게 빨리고 돌리고 당한 시간이 10분은 넘음거 같음
건성 애무가 아니라 정말 정성스럽게 빨아주더라는 한참을 빨리다가 자세를 바꿔서 언니를 눕히고 언니 몸을 보는데
머리카락은 긴 생머리에 눈은 크고 얼굴은 이쁘고 목은 길고 가슴은 크지도 그렇다고 작지도 않은 만지가 딱 좋은
B컵에 허리는 잘록하고 힙은 탱탱하고 그 모습을 감상하다가 언니에게 키스부터 시작으로 꼭지를 애무를 시작하는데
꼭지를 이로 살짝 잘근잘근 깨물면서 돌려주니 언니 신음소리가 점점 커지는데 신음소리가 가식적이 아니라 으응~
아응~ 다양한 소리가 나더라는 꼭지를 애무하면서 손으로 언니 클리를 살살 돌려주니 힙을 좌우로 비틀면서 신음소리는
더욱더 커져만 가고 언니 겨드랑이도 빠는데 냄새라고는 전혀 찾아볼수 없고 양쪽 겨드랑이를 빨았더니 언니
왜 이렇게 좋아하는지 혀로 상체를 구석구석 빨면서 손으로 클리는 계속 공략을 했더니 손가락에 물이 흥건하게
묻어있고 골반쪽으로 내려와 양쪽 사타구니를 빨면서 손가락으로 클리를 계속 자극했더니 골반을 계속 좌우로
흔들어 댐 양손으로 보지를 벌리고 드디어 보지를 빠는데 냄새라고는 찾아볼수도 없고 털은 무성하지 않고
털모양 이쁘다고 했더니 조만간 정리를 하러 간다고 하는데 지금 모양도 아주 이뻐 보이더라는 보지를 벌리고
보지를 빠는데 혀가 클리를 지나칠때마다 움찔움찔 거리면서 내 어깨와 머리를 자꾸 손으로 터치를 함
클리를 혀로 살살 돌리면서 보지 전체를 내 입에 넣고 혀를 뾰족하게 세운다음에 보지 안쪽에 클리 깊숙한곳을
공략했더니 언니 신음소리가 점점 더 커지는데 물을 흥건하고 클리도 어느정도 부풀어 오른거 같고 가슴도
봉긋하길래 무릎을 꿇고 CD를 장착 해주라고 했더니 언니 무릎을 끓고 내 자지를 다시 정성스럽게 빨아주길래
양손으로 엉덩이를 주물럭 거리면서 다시 손가락으로 클리를 자극하면서 언니 CD를 정성스럽게 장착해줌
언니 상위 자세부터 시작을 하는데 확실히 허리가 얇으니 시각적인 효과가 너무 좋더라는 허리를 살짝만 돌려도
활처럼 튕기는 맛이 있다는 힙을 부여잡고 밑에서 강하게 쳐 올렸더니 흐억~ 허억~ 거리면서 이제는 신음소리가
흐느끼더라는~ 한참을 밑에서 쳐 올리다가 언니를 눕히고 정상위로 박아대는데 언니 나를 끌어안고 키스를 강하게 함
키스를 하면서 하체는 강강강으로 박아대고 언니 양 다리는 내 허리를 감싸고 허리를 움직일수 있게 어느 정도
공간을 주고 감싸는데 쌕을 아는 언니더라는 박으면서 언니 발을 끌고와서 언니 발목과 무릎을 빨면서 박아대는 맛이
너무 좋더라는 엄청난 속도와 쉬지도 않고 박았더니 머리부터 온몸에 땀으로 범벅이 되고 내 땀이 언니 몸 위로
뚝뚝 떨어지고 신호가 오길래 뒤치기로 변경후에 엉덩이를 부여잡고 박아대는데 와~ 그냥 허리가 활 그 자체라는
엉덩이는 탱탱하면서 탄력이 있고 허리는 휘면서 내 뒤치기 박자에 맞춰서 흔들어 대고 정말 물건중의 물건인 언니라는
뒤치기를 하면서 상체를 숙여서 언니 빨통을 만지는데 빨통이 너무 부드럽고 내 박아대는 박자에 맞춰서 빨통이
출렁 거림이 느껴지고 내 입은 언니 어깨와 목덜미를 빨고 언니 좋은지 몸을 부르르 떨면서 신음소리가 점점 커짐
신호가 오길래 다시 언니를 정자세로 눕히고 강강강으로 박아대면서 키스를 하면서 시원하게 사정을 함~
온몸 구석구석을 터치하는 쾌감이 온몸을 감싸고 언니와 나는 서로 헉헉 거리면서 온몸은 서로 땀으로 범벅이 되고
사정후에도 우리는 키스를 멈추지 않고 한참을 키스후에 콘을 제거해 주고 언니부터 샤워를 끝마치고 나오고
나도 샤워를 마치고 나와서 옷을 입고 언니를 내 무릎에 앉히고 또다시 키스를~ 후기 쓰는 지금도 입이 얼얼하다는
얼마나 키스를 많이 했는지 ㅋ 시간이 다 되서 출입문에서 포옹을 하면서 언니 엉덩이를 주물럭 거리고 다시한번
키스를 강하게 하고 다음을 기약하면서 아쉬운 작별을 함~~
오랫만의 연애감 최고의 언니를 봤더니 온몸이 날아갈듯 가벼우더라는
성형 X
흡연 X
타투 X
재접견 300%
⑤ 총평점수:100/10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