① 업소명: 떡집
② 방문일시: 6월24일
③ 파트너명: 살구떡
④ 후기내용:
첫인상은 약간 도시녀 같은 느낌이였다
더운지 약간땀을 흘리고있었는데
머리카락 몇가닥이 머리에붙은 모습이 그렇게 섹시해보일수가없었다
천천히 역립을 건딜였는데
줄줄세는물...
이건뭐 한것도없는데 줄줄?...최고의 반응이였다
땀냄새는 전혀나지않았다 살짝기분좋은 꽃향기만이 방안에 가득있을뿐이였다
천천히 바지를 벗기고 bj를 시작했다
찹살떡처럼 촥촥감기는 손이 명기였다
정성스럽게 빨다가 숨이차는지 살짝때고 얼굴을 마주쳤는데
고양이처럼 맑은 눈이 날쳐다봤다
쇼파를 잡고 뒤돌라고했다
그리고 살구도 느꼈는지 바로 삽입하기 편하게 엉덩이를 뒤로 살짝빼줬다
애플힙과 함께 뒤치기하기전라인이 아름다운 도자기를 보는거처럼 잘빠졌다
천천히 스다듬다가 바로 삽입을했다
격하게 운동을 시작했고 날카로운 교성이 방안을 가득채웠다
허리와 가슴을 그러쥐고 더욱격렬하게 운동을했다.
그녀의 등뒤로 한줄기땀이 흘르고 나는 사정을했다
서로 부둥켜안고 방바닥에 주저앉았다
서로 마무리로 키스를 간단히하고 샤워를 하고 이별을 고했다
⑤ 총평점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