① 업소명: 애정촌
② 방문일시: 6/25
③ 파트너명: 유나
④ 후기내용:
몇일전 1년4개월째 사귀던 여자친구가 헤어진 후 우울하고 외로운 마음에
퇴근 후 어김없이 집으로 가던중 기분전환이라도 할겸 즐달하게되었어요...
몸도 마음도 무기력한 요즘 혹여나 좀 마음이라도 풀릴까 싶어서...
제가 마지막으로 갔었던 업소네요... 실장님께 바로 가능한 언니를 물어보니
유나가 가능하다 하여 바로 D코스로 예약 후 찾아갔습니다 ..
유나는 2번째 재방인데... 그리 좀 되진 않았지만 실장님도 유나씨도 저를
보고 바로 알아봐주더군요 ...유나씨는 여전히 해맑게 웃으며 맞이해주네요..
유나의 장점은 참 성격이 착하고 잘 마춰주는것같아요.. 물론 외형도
잘빠진 한국 대학생 느낌이 나는 체형에 .. 일단 싯고 서비스를 받는데
처음보다 더더욱 애정을 담은듯 해주더군요.. 다받고 나와서 침대로 가기전
이런저런 애기를 하다가 여친과 헤어진얘기를 했더니 저를 포옥 안아주는데
참 마음이 뭉클했네요;;; 괜찬다면서 침대로 가서 여자친구보다더 사랑스럽게
삼각 애무를 해주고 관계를 시작했습니다 하는동안 땀을 흘리는데 닦아주는
유나의 손길마저 따뜻함이 느껴지네요 ㅠㅠ 일단 대화는 영어로 했습니다
제가 영어를 좀 하는 편이라 유나도 영어를 잘하구요.. 오랜만에 와서그런건지
유나만의 섹시함에 매료된것인지 보통 많이 해봐야 3번인데 4번을 발싸한후
녹초가되어 유나를 포옥 안고 누워서 이런저런 대화를 하다가 퇴실했습니다
몸도 마인드도 참 핫하지만 마음도 따스한것같아요 덕분에 평소 느껴보지 못한
기분달림을 한것같아 마음이 조금 가벼워진것 같습니다 ..
⑤ 총평점수: 98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