① 업소명: 카카오
② 방문일시: 6월 22일
③ 파트너명: 카밀라
④ 후기내용:
브라질업소 추천받았습니다
카밀라매니저 한번 보라더군요
어떻게 생긴지도 모르고 지인추천으로 출근부 함 뒤져봤네요
흠..상당히 이쁘게 생기긴 햇는데...사진을 별로 안믿는지라....반신반의 하면서 일단은 전화를 돌렸습니다
실장님과 통화후 빠른 예약시간을 잡고 출발을 합니다
도착후 방 배정받고 해당호실로 갔습니다
문이 열리면서 노란색머리의 아가씨가 저를 반겨줍니다
흠....이쁘긴 이쁩니다...
태국애들처럼 아시아계통이 아니라서 그런지...전 러시아삘같더라구요...
러시아오피 온줄...ㅋ
와꾸와 몸매가 사진과 똑같네요...쩝..
사진과 좀 다르면 친구놈에게 뭐라 할라했더니...진짜로 예쁘게 생겼네요
야동에 나오는 배우처럼 생겼습니다..ㅋ
보자마자 꼴리는 스타일입니다...
몸매가 상당히 좋고..얼굴에도 색끼가 넘쳐 흐릅니다..
같이 샤워하고 침대에서 누워서 그녀의 서비스를 즐깁니다
달콤하고 부드러운 그녀의 혀와 손길....
참 잘하네요
남자를 잘 안다고 해야할까
손길 하나하나 혀놀림 하나하나에 온갖 에로틱한 분위기가 넘쳐 흐릅니다..ㅎ
사까시도 아주 잘 빱니다...보통 왔다갔다 하는 정도가 아니라...
잘 먹어치운다는 느낌...
장갑끼고 삽입하는데 그녀의 안은 스스로 물이 흐르더군요..
젤 살짝 바르긴 했지만 거리낌없이 쓱 들어갑니다..
들어갈땐 넓은듯 보였지만 이제 그녀의 테크닉은 여기에서부터 시작되더군요
왔다 갔다 하는동안에 이미 스스로 조여든 구멍...
제 똘똘이는 오늘 복 터졌네요....
이런 명기아가씨를 만나다니...
제법 잘 쪼이고 떡감도 상당히 좋은 카밀라..
자세 바꿔가면서 섹스를 원하니 흔쾌히 받아주고 마인드 상당히 좋습니다
뒤로도 하니 엉덩이가 살집이 좀 있어서 밀착감이 아주 좋고 소리가 아주 경쾌합니다
이게 브라질이구나....새삼 느껴지네요...
그토록 친구놈이 칭찬을 해대던게 이제서야 이해가 가더군요...
왜 난 이제야 오게 되었을까...
오늘 카밀라와 만나면서 앞으론 브라질 자주와야겠다는 생각이 드네요
카밀라가 워낙에 잘하는건지...아님 브라질애들이 원체 잘하는건지는
좀더 다녀봐야지 알거같은데
오늘 카밀라와 저와의 궁합은 거의 환상적이었네요
제대로 섹스를 즐겼다는 생각이 확실하네요
담에도 카밀라를 보든 아님 다른매니저를 보든 좀더 다양하게 만나보고싶네요
암튼 브라질은 정말 짱이라는거!!!
⑤ 총평점수: 99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