① 업소명: 스타킹
② 방문일시: 24일
③ 파트너명: 아라
④ 후기내용:
점심에 잠깐 시간이 남아서 스타킹 언능 전화해 봅니다...
실장님 아주 흥분하신 목소리로 뉴페이스 지금 왔다면서 첫손님이 되어달라는 말에 미친듯이 달려갑니다..
구석구석 씻고 방에 누워서 있는데 노크~~아 기대~~~오 괸찬~섹시해~눈도크고 이뻐~~
이제는 몸매~가슴도 ㅎㅎ좋습니다..슬림하고 잘빠졌네여~
혹시나 기대를 하면서 마사지를 받아봅니다..솔직히 건마쪽아가씨들 안마는 좀 약하잔아요~~^^
그래도 아라씨는 조금은 하는것 같습니다..잠깐의 릴렉스 타임을 가지고난뒤.
이제 서비스 타임..올탈하는데 제주니어가 썽을 냅니다.얼굴부터 발끝까지 스캔하고 있는데~~
아라씨 써비스 훅 들어옵니다..제똘똘이를 잡고 가슴부터 내려오는데 아~~정말 마저 이느낌이야~~ㅋㅋㅋ
빠는압이 정말 맙소사~~초고수같습니다 고수는 고수를 아는법~~
이곳 저곳 더듬어 보는데 살결이 정말 곱습니다 마인드는 기본장착인듯합니다.
아라씨의 소중이가 보고싶어서 엉덩이를 잡으니
아주 자연스럽게 제입에 가져다줍니다..고수가 틀림없구만...저도 혀신공으로 공격해봅니다...
물도 많고 결정적으로 소리가 정말 좋습니다..싸운드와 기술이 더해지니..ㅎㅎ
시간이 얼마나 흘럿을까 더이상 못버티고 발싸를 해버립니다..아라씨가 내려와서 제똘똘이를 정성스레
닦아주며 날 쳐다보는데..농염한 와꾸에 서비스 대장입니다..샤워후 다음을 기약하며 퇴장~~^^
⑤ 총평점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