① 업소명: 소울
② 방문일시: 06/24
③ 파트너명: 리나
④ 후기내용: 근질근질 소주 한잔 걸치고 쏘울로 실장님에게 전화를 드려 봅니다
뉴페이스 오셧다고 겁나 섹시하고 요물이라고 빨리 보시라고
강력 추천 받앗네요!! 실장님 믿고 오늘도 바로 달려가 봤습니다
호수를 안내받고 입장 해보니 ~ 와웅..스고이~~~ ㅋㅋ 야릇한 불빛에 비친
리나..매니저 진짜 이쁘네요!! 와꾸 너무너무 좋앗네요 ㅋㅋ 몸매 딱 좋은 스타일~~
옷을벗고 샤워실로 이끌려 가봅니다~ 물온도를 세심하게 맞춰주곤 웃으며
이곳저곳 구석구석 깨끗하게 씻겨주는데 이거 뭐 씻겨주는건지
제 똘이를 일으켜 세울려고 하는건지 계쏙 만지작 만지작ㅋㅋ 저도 리나 매니저 가슴을 씻겨주는척
가슴을 쪼물딱 쪼물딱 ㅋㅋ
곧장 침대로 이동해 리나 매니저와 나란히 누워 팔베게를 해주곤 자연스럽게 키스를 나눠봅니다~
한손으로 가슴을 만지작 거리니 리나 매니저도 제 똘이를 만져주고 저도 리나매니저의 아래 꽃잎을 살살
건드려 주니 혀가 아주 제입에서 난동을 피우네요ㅋㅋ
리나 매니저가 견디지 못하고 실음소리를 내며 제 귓 라인부터 목덜미를 타고 양쪽가슴을 돌려가며
허리라인 허벅지로 타고 사타구니 지나..알카시를 쪼~옥쪼옥~~ 아주 스킬이 장난이 아니네요!!
제몸이 어찌 할지 모르고 진짜 참느라 힘드네요.ㅠ 빠떼루 자세를 딱 취해주니..
진짜 홍콩 간다는 말이 여기서 나오네요^^;; 크헉!!!!
애무 잠시 받앗을 뿐인데 ㅋㅋ 리나 매니저만 찾게 될 껏 같다는 생각이 너무 들어버렷네요!!
저도 리나 매니저의 가슴과 다리를 번쩍 들어올려 ..리나 매니저의 밑을 공격해주니 리나 매니저도 부들부들
실음소리 흘르고 젤 필요없이 바로 삽입 할 정도로 흥건히 젖어 버렷네요!!
리나 매니저도 다리를 브이짜로 벌렷다 엑스자로 꼬왓다가 어깨에 올렷다가 아주 정자세로 반복운동을 시행하고
측위 자세로 변경해 달달한 키스를 나누며 반복운동 시행~~아 너무 좋아 지금도 생각이 계속 나네요.ㅋ
자세 변경 몇번을 햇는지..리나 매니저..마인드 너무 좋아 싫은 내색 한 번 안하네요!!
와꾸 몸매 옵션 서비스 마인드까지..
진짜 대박 입니다!!!!!!
⑤ 총평점수: 100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