① 업소명: 엣지
② 방문일시: 6월24일
③ 파트너명: 유나
④ 후기내용:
술을 너무 많이 먹고 기절해 있다가 저녁 늦게 일어나서 급달림이 와서 엣지에 전화를 해보네요
도착해서 호수 안내를받고 반겨주는 유나를 설레는마음으로 기다려봅니다
일단 살결이 좋아요 와꾸빠꾸없고 몸매작살입니다
혀로 감싸주는 느낌이 정말좋습니다 애무안받아본사람들은 모르실꺼에요ㅋㅋㅋ
애무좀하다 본게임들어갑니다!! 피스톤질 시작하고나서 잠시후 물이 찔꺽 거리는 소리가 야릇 하게 들려 옵니다
거침없이 원샷하고 드러눕자 바로 알까시 들어오네요
좀만 쉬다 할랬는데 혀로 살살 건드려주는데 금방또 풀발기 되서 콘장착후
2차전 시작 물소리가 엄청 나 진짜 잘느끼는 아이구나
생각 하고 자세 계속 바꿔 가면서 하는데 갑자기 위로 놀라와
위에서 찍는데 얼마 못버티고 발싸 다리 풀려 버렸어요 시간이 조금 남는데 가슴을 계속 건들면서 혀로 핥아 주네요
시간이 다되어 집에 오는동안 계속 생각 나네요 서비스족, 와꾸족이 난리날듯 싶네요
⑤ 총평점수: 100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