① 업소명:로렉스
② 방문일시: 6.24
③ 파트너명: 지나
④ 후기내용:
안양에 볼일이 있어서 일을다보고 먼거리를 왔으니 달려야하지 않겠냐 라는 생각에
이곳저곳 훑어보던중 로렉스에 로리삘 나는 매니저가 있어서 전화를해서 A코스로 예약을 한후
알려주신장소로 갔습니다 , 노크를 하고 저를 맞이해주는데 프로필사진과 흡사해서 놀랬습니다,
가벼운 영어로 샤워? 이러길래 ok 하니까 옷을벗길래 저도 같이벗었네요 ㅋㅋㅋ
같이 화장실로 가서 온몸구석구석 씻겨주는 섬세함에 한번 놀랐구요
씻겨주면서 지나의 몸을 만져보니 매끈하니 참좋았네요 거부감도없고 수건도 챙겨주면서
물기도 닦아주고 사실 로리삘 매니저는 처음접한거라 많이 새로웠습니다 ,
침대에 누워있으니 웃으면서 제 똘똘이를 반겨주네요 원래 위에부터 애무를 하는데
지나 매니저는 똘똘이먼저 애무하길래 참좋았습니다 아니근데 이매니저는 똘똘이를
엄청 사랑하는지 물고 놔줄생각을 안하더군요 저도모르게 신음이 나와서 동생 진정좀 시킬겸
안았더니 목에서 부터 또 젖꼭지부터 애무를 하며 똘똘이를 또 애무하는데 시작도전에 사정할뻔
했네요 (속으로 잘왔다고생각이 들었습니다) 자연스레 지나매니저가 위에서 여성상위를 하는데
너무 로리삘이어서 그런지 죄짓는 느낌이들었습니다만 위에서 흔드는 실력이 장난아니였습니다
대부분 저는 여성이 위에서 하면 조절을 할수있기에 정자세로 자세를바꿔서 피스톤질을 하는데
쪼임이 장난아니였습니다 ㅠㅠ 오래해야지 오래해야지 하면서 사정할꺼 같기에 강하게 피스톤후
사정했습니다, 싸고나면 허탈감은 항상있었지만 오늘만큼은 먼거리와서 후회없이 잘왔다 생각이
드네요 . 끝나고도 마무리도 정성껏 잘챙겨주네요~ 제가 돌아가기까지 애인처럼
잘해줘서 이후기를 쓰는대도 마인드좋은 지나가 떠오르네요 . 요즘에 안양에 자주갈일이 있는데
지나매니저가 있다면 재접견 하고싶네요~ 글재주가 없어서 여기까지 쓰겠습니다~
⑤ 총평점수:
10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