① 업소명: 선릉 컨택
② 방문일시: 6월24일
③ 파트너명: 진아
④ 후기내용:
요즘 정신없이 유흥을 즐기고 있습니다.
개인적인 사정도 있어서 잊기 위한 달림이라고 할까..
밖에 엄청 덥네요~~~ 30도까지 올라가는 더위. 떡이라도 치면서 더위를
날릴까 해서 어제 휴게텔 다녀왔습니다.
매니저명은 진아.
나이는 22살. 남미풍 몸매에 마인드 좋은 어린매니저네요.
얼굴도 이뻐요~
애널도 됩니다.
전 애널코스로 후장 제대로 뚫고 왓습니다~
엉덩이가 ㅎ 엉짱녀. 가슴도 빵빵.
뒤로 박을때 엉덩이가 흔들거리는게 엄청 흥분되네요.
피부는 구릿빛에 탄력 개쩜
아직 어려서 피부도 탱탱하고 잡티하나 없네요.
키스도 잘받아주고 역립도 잘 받아주네요.
뒤로 박을때 엉덩이 씰룩 거리길래 인정사정없이 내리쳤네요 ㅋㅋㅋㅋㅋ
깜놀하는 진아. 그리고 우리는 한동안 웃었습니다 ㅋㅋ
자지가 죽었길래 다시 진아가 빨아주고 세워서 후장에 박고 사정했네요~
즐거운 시간이였습니다. 유흥은 즐거워요 ㅋ
진아 오래오래 일했으면 좋겠음.
⑤ 총평점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