① 업소명: 에이스
② 방문일시: 최근
③ 파트너명: 수지
④ 후기내용:
개인적으로 애인모드를 좋아라하는 탕돌이여서 그쪽 언니들을 보고 있는데
이번 접견한 언니 역시 그쪽으로 상당히 달달한 언니입니다~
이름은 수지구요 업장은 강남 에이스 업장 주간조에 있는 언니인데요
애인모드랑 마인드 좋고 특히나 외모가 딱 제 스타일이어서
한번 접견한 이후로 아직까지는 질리지 않고 접견하고 있네요~ㅎㅎㅎ
수지 보려고 미리 기다리고 있다 예약 가능할 때 전화해서 원하는 시간에 예약을 했구요
시간 늦지 않게 업장으로 이동을 했습니다~ㅎㅎㅎ
여러 스텝분들은 언제나 그랬듯 친절하게 웃으면서 인사를 하며 맞아주셨구요
저도 인사를 하면서 예약 확인이랑 결제를 진행했습니다~
그러고 락커키 받아서 사우나에 내려가 샤워를 하고 올라왔더니
스텝분이 기다리고 있다가 바로 수지가 있는 방으로 안내를 해주셨네요~ㅎㅎㅎ
방에 들어가니 수지가 저를 용케 알아보고 반갑게 포옹으로 인사를 하더군요~
청순함이 가득 담겨있는 외모는 만나는 횟수가 늘어갈수록 더 이뻐보이네요~
그런 얼굴이 방긋 웃으니까 보기만해도 심장이 두근대는건 어쩔 수 없더라구요~ㅎㅎㅎ
수지랑 반갑게 인사를 나누고서 침대에 앉아서 담배타임을 간단하게 가졌는데요
수지도 저도 같이 아이코스 피면서 이런저런 대화를 나눴습니다~
워낙 마인드 좋은 언니여서 웬만큼 진상만 안부리면야 이보다 좋을 수 없는데요
방긋방긋 웃으면서 말을 붙여오는것도 맘에 들구요
리액션도 좋고 그래서 둘이 알콩달콩한 분위기 만들면서 담배타임을 가졌습니다~ㅎㅎㅎ
분위기도 오르고 대화도 대충 마무리가 되고 나니
수지가 먼저 일어나서 씻자는 말과 함께 옷을 벗기 시작합니다~
얼굴처럼 뽀얗고 선이 고운 슬림한 몸매가 드러나는데요
볼륨감도 좋고 예쁘장한 가슴이 제일 먼저 눈에 들어오구요
선이 상당히 훌륭한 허리도 잘록하게 잘 빠졌습니다~ㅎㅎㅎ
거기에 탐스러운 복숭아처럼 볼록하게 자리하고 있는 힙도 매력적인데다가
큰 키는 아니지만 라인 좋은 각선미까지 갖추고 있구요
살짝 수줍은듯 얼른 옷을 벗으라고 말하는 수지의 모습이 상당히 자극적이었네요~ㅎㅎㅎ
저도 얼른 옷을 벗고 함께 샤워실로 들어가서 함께 샤워를 했구요
침대로 돌아오니 수지도 제 옆으로 올라와서 슬쩍 제 옆에 눕더군요~
손을 뻗어 품에 안으니 쏙 파고들며 뽀얀 살결을 부비고 들어오는데
좋은 살냄새와 함께 잔망스런 수지의 행동까지 아주 기분 므흣하더군요~ㅎㅎㅎ
둘이 함께 서로를 보듬어가며 꽁냥질을 좀 더 하다가 야릇한 정적과 함께 서로 눈을 맞추며
아이컨택을 나누고는 누가 먼저랄거 없이 강렬하게 키스를 나누며 침대를 뒹굴었네요~ㅎㅎㅎ
그러다 수지가 먼저 저를 침대에 눕히고 부드럽게 저를 더듬기 시작하는데
강렬하다거나 하지는 않지만 분위기로 먹어주는 수지의 서비스에
방안 공기도 야릇하게 만들어지면서 저도 몸이 서서히 달아오르기 시작합니다~
수지는 야릇하고 교태 넘치게 몸을 움직이면서 제 몸을 더듬어가는데
소프트하게 들어오는 살짝 간지러운듯한 자극에 슬슬 입에서 숨이 거칠게 나가고
수지는 점점 아래로 내려가면서 끈적하게 열심히 제 몸을 더듬어갑니다~
덕분에 제 동생도 서서히 상승을 하며 수직으로 솟아오르기 시작하고
수지는 과감하게 입으로 제 동생을 공략하면서 화끈한 BJ를 시작합니다~
야릇한 소리와 함께 눈 앞에 보이는 수지의 정성스러운 BJ자태에 흥분이
더욱 달아오르고
그렇게 황홀하게 오르는 흥분 속에서 자연스럽게 수지를 눕혀 역립을 시작했습니다~ㅎㅎㅎ
뽀얀 가슴으로 손과 입이 가면서 역립에 돌입하니 수지도 몸이 살짝 꿈틀거리면서 체온이
올라가는게 느껴지고 한참 가슴을 공략하다가 뽀얀 속살들을 더듬으며 수지의 몸을 공략하니
수지도 점점 더 뜨거운 반응과 함께 입에서 진한 신음들이 새어나옵니다~
올라가는 분위기 속에서 저도 수지도 점점 흥분이 상승하게 되고 그러다가 수지의 꽃잎까지
마주하게 되니 바로 정신없이 입으로 꽃잎을 공략하면서 분위기를 절정으로 끌고 올라가봅니다~
수지도 허리를 꿈틀거리면서 입에서 찰지게 신음이 쏟아져나오고 정신없이 헐떡거리는 수지의
반응을 만끽하며 꽃잎 공략에 열중하다보니 금방 젖어 생명수를 촉촉하게 내보이게 되고
더 기다릴 수 없어 얼른 CD를 장착한 뒤 제 동생을 꽃잎 속으로
천천히 밀어넣어봅니다~
따뜻한 기운과 쫄깃한 조임에 절로 입에서 신음이 새어나오고
수지를 끌어안은 채 천천히 허리를 움직이며 운우지정을 나눠봅니다~
수지도 끈적한 신음소리와 함께 저를 꼭 끌어안으며 함께 허리를 꿈틀거리기 시작하고
정신없이 헐떡이며 알피엠은 점점 상승을 시작합니다~
손과 입은 수지의 예쁜 몸을 더듬기에 정신없고
수지도 찰지게 반응을 보이면서 흥분을 절정까지 끌고가게 만듭니다~
체위도 다양하게 바꿔가면서 격한 움직임들이 가득한 순간에 절정을 맞이해서
후배위로 제 분신들을 강하게 쏟아내버렸습니다~ㅎㅎㅎ
달달한 애인모드로 이번에도 제대로 달렸네요~
지명 잘 안두는데 수지는 함 깊게 고민 해봐야겠습니다~ㅎㅎㅎ
⑤ 총평점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