① 업소명: 일산 HUSH
② 방문일시: 2019년 6월 하순
③ 파트너명: 핑키
④ 후기내용:
어렵게 어렵게 초객인증을 마치고 나서 간신히 예약을 할 수 있게 됐습니다.
처음 방문인데다가 후기가 그다지 많은 편이 아니어서 누구를 봐야 하나 고민을 하다가 프로필 상에서 봤을 때 가장 괜찮아 보였던 핑키를 예약했씁니다.
예약했던 시간보다 조금 일찍 도착해서 근처를 방황하고 있는데, 실장님 전화하셔서 호수를 알려주시길래 잽싸게 올라갔습니다.
핑키의 첫인상은 여리여리하다입니다.
프로필에 키가 155라고 되어 있는데, 다른 분들의 경우는 프로필에 그렇게 되어있어도 살짝 커보이는 느낌을 받기도 하는데, 핑키는 그렇지 않았습니다.
딱 프포필 키 그대로인 듯 보이며, 상당히 슬림한 몸매의 소유자였습니다.
프로플 동영상에는 화장은 좀 진하게 한 느낌이 있는데, 실물은 화장을 진하게 하지 않아서인지는 몰라도 훨씬 더 예쁜 듯 합니다.
아니, 어떻게 보면 예쁘다기 보다는 되게 귀엽게 생겼습니다.
바깥에서 만났으면 여자친구 삼고 싶다는 생각이 들 정도의 외모였습니다. (개인적 의견)
하지만, 작고 여리여리한 몸매이지만 가슴은 예외였습니다.
지식이 부족하여 의술의 힘을 빌린 것인지 아닌지 분간은 할 수 없었으나, 개인적인 느낌으로는 자연산이 아닌가 하는 생각인데, 애무하기에 상당히 느낌이 좋은 사이즈였습니다.
몸에 문신이 좀 있는데, 문신 안좋아하시는 분들의 경우는 거부감이 들 수도 있을 듯 합니다. ^^;
피부는 제법 좋은 편에 속한다고 볼 수 있을 듯 하구요
아쉽게도 전날 입술에 필러를 넣었다나 뭐 그래서 입술이 아프다고 하더군요.
그래서 아쉽게 서비스를 받지 못했습니다. ㅠㅠ
키스도 못하고, BJ도 못받고 ㅠㅠ
눕자마자 손으로만 일단 서비스를 하고 바로 장비를 장착하려 하길래 역립을 시도했습니다.
역립반응은 좋은 편이기는 한데, 간지럼을 좀 타는 편이기도 한 듯 보입니다.
삽입후의 반응은 상당히 좋은 편입니다.
신음소리가 야동에서 보던 소리와 너무 비슷하다고 느껴질 정도로 리얼한 소리를 내는데, 안그래도 토끼인데, 그 반응 때문에 더 심한 토끼가 되어 몇번 흔들어 보지도 못하고 바로 마무리를 ㅠㅠ
너무 게임이 일찍 끝나다 보니 샤워를 하고 나와서 잠시 동안 이런저런 이야기를 나누며 시간을 보냈습니다.
영어를 곧잘 하는 편인지라 영어를 하시는 회원님들의 경우는 어느 정도의 의사소통은 충분히 가능하시리라 봅니다.
아쉬운 부분이 없지는 않았으나, 그래도 나름 재미있는 시간이었던 듯 합니다.
⑤ 총평점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