① 업소명: 캐슬
② 방문일시: 6월 24일
③ 파트너명: 택시
④ 후기내용:
실장님의 추천으로 보게된 택시 언니...
관전클럽에서 서브언니들과 함께한 시간은 각설하고 메인 이야기만... ^^
택시 언니는 긴 머리에 섹시하고 이쁜 얼굴이구요~
170의 큰 키에 슬림하게 잘빠진 몸매입니다.
특히나 각선미가 정말 좋네요~
다리 보험들고 스타킹 모델해도 되겠다는!
아담스타일이나 육덕스타일 선호하시는 분들은 패스하시길~
담배 빨면서 싹싹하고 붙임성 좋네요~
서로 농담도 하고 잼있습니다 ^^
탈의후 샤워하고 서비스합니다.
똥까시도 자극적이고 애무 실력도 수준급입니다.
스타킹을 신고 올라오시네요~
스타킹 페티쉬 좋아하는분들 참고하시구요.. ^^
하드한 애무 스킬이 계속 이어집니다..
불알을 낼름낼름 맛있게 먹어주시고
저도 언니 눕히고 역립 살짝 하니 언니도 흥분해서 물이 흐르네요 ^^
드디어 선물받고 합체합니다.
정상위로 열심히 운동합니다.
뜨거운 키스와 끈적한 연애...
정말 연애감이 훌륭하네요~
정상위로만 할수는 없죠~
언니 돌아눕히고 뒤로 박아봅니다.
그러다 시원하게 발사~
섹시하고 몸매 죽이는 택시언니 너무 좋았습니다~
⑤ 총평점수: 100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