① 업소명: 안양 엔젤
② 방문일시: 6월 21일
③ 파트너명: 미키
④ 후기내용:
주말이고해서 친구랑 기분좋게 술 한잔 하다가
어디 좋은데 없나 찾다가 안양 엔젤 다녀왔습니다.
전부터 눈여겨봤었는데요.
누굴볼까 프로필 보다보니 미키에서 딱 멈춰버렸어요.
얼굴도 이쁜데 슴가가 C컵이란 문구에 즉각적인 반응을 했구요.
그리고 나이도 25살이면 영계잖아요 ㅎㅎㅎㅎ
암튼 벗겨놓으면 아주 예술일것같단 생각이 들었습니다.
한시간정도 기다리면 볼수있다고해서 예약해놓고
피씨방가서 컴질좀하다가 넘어갔네요.
미키를 보자마자 오늘 제대로 달리겠구나 싶었습니다.
아담한데도 다리가 늘씬하니 이쁘고 입고 있는 속옷이 엄청 섹시하네요 ㅎㅎㅎ
올탈한 미키의 빨통을 보니까 숨이 막히더라구요.
얼굴만한 슴가때문에 얼굴이 세개인지 슴가가 세개인지 모를정도로
비쥬얼쇼크를 선사해주었습니다.
정말 와우.....였어요 ㅎㅎㅎㅎㅎ
샤워시켜줄때 미키의 가슴만 쳐자본 듯 ㅎㅎㅎ
풍만해서 샤워하며 부비부비할때 느낌이 젖치기 느낌좋네요ㅎ
덜렁덜렁 흔들어가며 샤워하는 모습이 쌔끈 그 자체였습니다 ㅎㅎㅎ
씻겨주면서 어루만줘주는 느낌이 어찌나 살살 녹던지ㅎㅎ
덜렁거리는 슴가를 잘 부여잡고 같이 침대로 이동하여 애무를 해줍니다.
저에게 시전해주는 애무는 정말로 예술이었는데요.
특히나 사타구니 핥기와 bj가 대박이엇어요.
얼마나 잘 빨아주던지 뿌리까지 뽑혀버리는줄알았어요ㅎㅎㅎㅎ
아주 제대로된 섭수의 진수를 맛보았다는...ㅎㅎㅎ
콘끼고 넣고나서 진짜로 빼기가 싫었던 아가씨였네요.
힘찬 펌핑에 미키와 저는 정말로 하나가 되었구요.
신음소리가 방안 가득 퍼져나가듯 온몸에 전율이 흐르는걸 함께 느꼈습니다.
힘찬 함성발싸할때까지 미친듯이 박았네요.
끝나고 나니 땀이 정말 한바가지는 나왔더라구요.ㅎㅎㅎㅎ
담주정도 월급 타면 주초에 한번 더 봐야겠어요..ㅎㅎ
⑤ 총평점수: AAA