① 업소명: 구월의 밤
② 방문일시: 6월 25일
③ 파트너명: 수아
④ 후기내용
안녕하세요!
구월의 밤 후기 중에 수아씨의 대한 이야기가 없어, 아쉬운 맘에 후기를 작성합니다.
6월 25일 새벽 1시경 급 달림의 신호가 온 저는, 라인업을 둘러보다가 수아씨의 프로필에 눈이 갔습니다.
한치의 고민도 없이 바로 전화를 걸자 초객임에도 사장님의 친절한 응대로 일사천리 예약을 잡게 되었습니다.
구월동이 제가 있는 곳과 살짝 거리가 있는지라 30분을 차로 달려 바로 도착하였네요.
근처에 도착하자마자 커피를 사가려고 둘러보니 시간이 시간인지라 문을 연 카펜 없었네요ㅠㅠ
근처 편의점에서 바나나맛 우유를 두 개 산 후, 사장님께 전화를 걸어봅니다.
역시나 사장님의 다시 한 번 친절한 응대로 수아씨가 있는 호수를 안내받은 저는
조용히 방문을 톡톡 두드리고 기다립니다.
사알짝 문이 열리고 아담한 수아씨가 미소를 띄며 반겨주네요.
재빠르게 스캔하니 검은 슬립에 안에는 팬티만 입은 아담하고 귀여운 아가씨네요!
거기에 나긋나긋한 목소리에 옅은 미소를 지어주니 귀여움과 청순함을 오가는 느낌이었습니다.
간단한 인사를 하고 멋쩍게 바나나맛우유를 내미니 "쌍큐!" 이러면서 활짝 웃네요.
참고로 수아씨는 중국 아가씨이며, 한국어가 많이 서툽니다.
저는 중국어를 조금 할 수 있어서 소통하는데는 큰 무리는 없었지만,
나중에 수아씨에게 다른 손님들과 소통은 어떻게 하냐고 물으니 '번역기를 써서 대화한다'라고 하더라구요.
하지만 솔직히 수아씨가 시종일관 저절로 기분이 좋아지게 하는 미소와 나긋나긋한 목소리톤을 듣고 있자면,
대화가 통하지 않는 것 또한 어떠하리라는 생각이 들었습니다.
그렇게 바나나맛우유를 홀짝홀짝이며 간단한 대화를 마치고 "샤워?" 라는 물음에 오케이를 외치고,
훌렁훌렁 벗고 샤워실로 들어갑니다.
함께 올탈 후 따라들어온 수아씨가 칫솔과 치약, 물컵까지 챙겨주며 미소를 짓네요.
샤워부스는 좁지도 넓지도 않은 편이며 두명이 들어가기엔 조금 좁긴 하지만, 들어가기에 큰 무리까진 없는 크기입니다.
수아씨와 함께 샤워부스에 들어가고, 샤워 중 bj는 따로 없었지만 정성스레 몸을 닦아줍니다.
중간중간 젖꼭지를 건드려주며 장난을 칩니다.
비누칠까지 꼼꼼하게 씻김을 받고(?) 챙겨준 수건으로 몸을 닦고 나왔습니다.
본 게임에 들어가기 전, 담배나 한 개피 피울까 하고 흡연 여부를 물으니,
원래는 피우지만 지금은 목상태가 좀 안좋아서 안피우겠다고, 본인은 괜찮으니 피우라고 하더군요.
잠시 고민하다 오케이를 하고 매트릭스 위에 앉아 전자담배를 피우는데
이번에는 괜찮다고 누워서 피라고 하더군요.
매트릭스에 편히 누워보니 입구에서는 몰랐던 방 구조가 보였는데, 유난히 천장이 높습니다.
오른쪽을 보니 저는 올라갈 일이 없지만, 복층 구조였으며 그 덕에 높은 천장이 굉장히 쾌적하게 느껴졌습니다.
뻐끔뻐끔 담배를 피우고 있으니 수아씨가 슬그머니 위로 올라와서 젖꼭지를 애무해주네요.
하드하지도 않고 중간중간 신음소리를 섞어가며 정성스레 빨아주니,
귀엽고 청순한 외모와 성격과는 달리, 상당한 베테랑임을 감지했습니다.
살짝 수줍은듯 나긋나긋한 첫인상과는 달리 굉장히 돌변하는 모습이 또 색달라보이네요.
이런걸 반전매력이라고 할까요?
그렇게 공들여 짧지 않은 시간 상체를 애무해주고 스르륵 자연스레 아래로 내려가 bj를 해주네요.
압이 너무 강하지도 않게 적당한 세기로 bj를 해주는 모습을 보니 굉장히 느낌이 묘했습니다.
저는 역립 또한 좋아하는터라, 적당히 bj를 받고 수아씨와 체인지를 했습니다.
키스 가능여부를 물으니, 보인이 목 컨디션이 안좋아서 감기일 수 있다고 짧은 뽀뽀만 하자고 하네요.
안그래도 목 컨디션이 안좋아보이기는 했어서 수긍하고 귀여운 뽀뽀 후에 가슴으로 내려갔습니다.
가슴은 크지는 않지만 정말정말 촉감이 말랑말랑 좋은 A+컵 정도 되겠네요.
젖꼭지를 살살살 애무한 후, 아래로 내려가봅니다.
아래를 핥자 수아씨가 움찔! 하더니 살살해달라고 하네요.
클리토리스를 특히나 많이 느끼네요.
본인이 깜짝깜짝 놀랠 정도로 움찔하는 모습이 또 이렇게 귀여울 수가 없네요.
역립을 마치고 제 똘똘이가 살짝 시무룩해 있자,
수아씨가 일어나앉아서 젖꼭지를 애무하며 부드럽게 손으로 제 것을 일으켜 세워주네요.
이제 콘을 장착하고 수아씨의 안에 들어가봅니다.
오, 들어갈 때 부터 느낌이 정말 좋아요.
체위는 정상위 - 다리 들어 깊숙히 삽입 - 여상상위 - 다시 정상위로 마쳤습니다.
가장 인상깊었던 점은 시간이 지날 수록 조임이 더 강해진다는 것인데요,
쉬지않는 신음소리는 정말 오로지 피스톤운동에만 집중할 수 있도록 해주네요.
여성상위를 요구할 때도, 중간중간 젖꼭지 애무를 요구할 때도 아무런 불평없이 나긋나긋한 목소리로 다 해주네요.
이게 무시할 수가 없습니다 그 시종일관 나긋나긋한 목소리!
천상여자라는 것을 느낄 수 있으며 마인드도 좋아서 시체족 분들이어도 기분좋게 즐달할 수 있을거란 생각이 들었습니다.
정상위로 마무리하고 나니 수아씨가 휴지로 닦아주다가 갑자기 후다닥 어디론가 가네요.
머리위에 물음표를 하고 유심히 보니 냉장고에서 음료수를 하나 꺼내오면서 저에게 내밉니다.
"수고했어요!!" 라는 중국어와 함께 헛개수를 내미는 모습이 이번엔 또 천진난만 귀여워 보이네요.
그 잠깐 사이에 귀여움과 청순함과 베테랑같은 모습이 몇 번을 오갔는지 모르겠네요.
그야말로 정말 반전녀였던 것 같습니다.
음료수를 스트레이트로 쭉 마시고 다시 제가 샤워를 하러 들어가자,
옆에 와서는 샤워기를 집어들고 저에게서 살짝 떨어져서 장난스레 물을 몸에 뿌려주네요.
네, 그 예쁜 미소와 함께 장난을 치며 기분좋게 샤워를 마쳤습니다.
옷을 챙겨 입고라니 수아씨가 업소에 자주 가냐 묻길래 잠깐 생각을 하다가 '가끔씩 간다' 라고 했습니다.
그러니 바로 "그럼 내일 또 와!" 라고 손을 잡아주는데 크.... 귀, 귀엽다....
마음같아서는 다음 날 바로 또 가고 싶지만, 저는 출장이 있는 관계로...ㅠㅠㅠ
다음에 꼭 꼭 다시 오겠단 약속과 함께 나갈 때 까지 끊임 없이 손을 흔들며 인사를 했네요.
절로 미소가 지어지는 달림이었습니다.
⑤ 총평점수: 5점 만점이라고 하면... 4.5점?
총평점수라고 하기에는 좀 무의미 한게 정말 받아들이고 보이는 시각에 따라도
정말 다른 평가를 내릴 수 있을 것 같은 아가씨였습니다.
물론 좋은 쪽으로요!
끝으로 간단한 정리자료를 올려보고 마치겠습니다.
인천 - 구월의 밤
위치 - 구월동
형태 - 오피형 휴게텔
사장님의 응대 - 초객에게도 친절한 사장님!
참고사항
1. 침대는 없으며 적당한 크기의 매트릭스
2. 복층형. 위로 올라갈 일은 없지만, 매트릭스에 누워있을 때(서비스 시에) 높은 천장으로 인한 쾌적함
3. 샤워실 크기는 보통. 샤워부스가 살짝 작지만 두명이 못들어갈 정도의 크기는 아님.
수아씨의 대한 정보
얼굴 - 동글동글 귀여운 인상의 민삘 중국 아가씨
키 - 150 중후반
가슴 - 촉감이 말랑말랑 정말정말 좋은 A+컵 추정
전체적인 비율 - 슬림과 통통의 사이. 전체적으로 딱히 모난 점은 없음
분위기&마인드
1. 귀여움과 청순함을 넘나들음
2. 본 게임에 들어서는 베테랑의 솜씨를 발휘하는 반전녀
3. 시종일관 나긋나긋하고 따뜻한 목소리와 기분좋은 미소를 잃지 않음
한국어 가능여부 X(손님들하고 번역기로 이야기한다 함)
흡연 O, 타투 O(아주 작아서 신경쓰이진 않을 정도)
키스 O(저는 타이밍이 안좋았던 걸로..), 왁싱 X(아래 털은 좀 많은 편)
이상 인천 구월의 밤 수아씨의 후기를 마치겠습니다.
긴 글 읽어주셔서 감사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