① 업소명: CF
② 방문일시: 6월23일
③ 파트너명: 마리
④ 후기내용:
일요일 백마타고온 소감남겨 봅니다
토요일 밤부터 일요일 새벽까지 몇차를 간건지
엄청나게 미친듯이 달리고 해뜰무렵 떡 실신 했습니다
술을 너무 마신 탓인지 얼마 안자서 깨어
물한모금 마시고 숙취를 느끼고 있다보니
아랫도리가 빳빳해 지더군요
전날 못푼게 못내 아쉬웠나봅니다
집에가기위하여 대충 씻고 나와서 옷을 입다가
여전히 빳빳한 내 아랫도리가 불쌍하여
친구테 여기 어디 갈만한대 없냐고 물어봅니다
CF 거기 백마 있대라고 한마디 해줍니다
곧바로 전화 하여 확인해봅니다.
낮이라 그런가 바로 가능하답니다 콜하고
백마타러 갑니다
도착해서 대충 씻고 나왔기에 샤워부터 하고
마리 백마님 기다립니다 곧이어 마리님 들어오십니다
부끄러워 일단 시선 회피 잠시후 올탈의한 마리님
역시는 역시구 백마는 백마죠 그냥 잘 빠졌습니다
잠시 감상후 이제 백마 마리님 실력확인해볼차례
할짝할짝 해주는데 뭐랄까 포르노 배우된 기분?
열심히 할짝 거려주면서 써비스 해줍니다 이어서 아침부터 정신못차린
내 곧휴 열심히 먹어 주네여 양키보단 못하지만 나름 훌륭한 내 곧휴
그렇게 마리씨가 열심히 먹어주십니다
이윽고 이제 그만 마리씨 조개에 먹혀줘야할 시간
마리씨 능숙하게 올라 타십니다
꽉 낍니다 쪼임이 좋네여 허공에 삽질하면 어쩌나 하고 걱정했는데
갠한 고민이었습니다 그렇게 백마 마리님이 올라타서 열심히 움직이십니다
좋네여 머 달리 말해 무엇하겠습니다까 이어서 뒤로 자세를 바꿉니다
아름답군여 눈이 쉼없이 움직입니다 내 곧휴와 허리역시 한박자를
이루어 열심히 움직입니다 여기서 백마의 움직임과 사운드까지
풀 셋팅 완료 완벽한 조합이 되었습니다
더이상 버팀의 한계가 와서 이제 그만 놓아주었습니다
마리씨랑 낮걸이 한판 훌륭하게 마무리하고 집으로 향하었습니다.
추천 꾸욱~~~~
⑤ 총평점수: 9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