① 업소명:
하숙집② 방문일시:
23일③ 파트너명:
예린④ 후기내용:
인트로
일요일 저녁 - 갑자기 달리고 싶어서 하숙집에 연락드려보니 - 캔슬나서 20분뒤에 예린 언니가능하다하여 바로 다녀왔습니다. 한산한 일요일 저녁 강남 도로 사정으로 - 정시에 입장 성공 ㅋ 주차는 그냥 길가에 했습니다.
얼굴
들어가서 얼굴을 딱 봤는데 정말 마음에 드는 예린언니였습니다. 이뻐요 ㅋㅋ 윤진선 싱크에 좀 더 세련미와 섹쉬미가 갖추어진 얼굴이랄까....제 눈에는 차고 넘치게 이쁜 언니였습니다.. 그래서 와꾸천재로 그녀를 인정합니다.
몸매
다른 후기에는 슬림한 언니라 했었는데 제가 보기엔 떡감 있는 몸매랄까요. 운동하는 여자의 - 살짝 비시즌 몸(?)이라고 보시면 됩니다. 근데 아시죠? 운동하는 언니들의 비시즌 몸은 일반인의 기준으로 보면 안되는다는걸. 육덕과는 절대 아니니 참조하시길 바랍니다.
*대화력과 응대력은 충분하구요. 샤워서비스는 없었습니다 담배는 전자담배.
본게임
가서 누우니 예린 언니의 서비스가 훅 들어옵니다. 기본적인 삼각이었는데 비제이가 좀 독특합니다. 상하운동이 아니라 물고 쭉쭉 빠는 느낌 ㅋㅋ 마치 빨대 빠는 느낌? 좀 독특합니다. 역립했는데 큰 반응 없이 잔잔한 반응이었구요. 슴가쪽은 간지러워해서 길게는 못 했습니다. 마주 보고 누워 키스를 하는데 키스감이 상당했습니다. 그리고 피스톤을 시작했는데 - 강도에 따라 반응이 달라지는게 이른바 할 맛이 납니다..적당히 하다가 쎄게하면 큰 반응 소리가나서 (비명소리같은...) 좀 미안하기도 하고 흥분되기도 했습니다..밤이라서 옆방 신경도 쓰여서 적당히 힘조절하면서 하다가 - 언니가 이뻐서 자세 체인지도 못하고 일찌감치 전사하였습니다. ㅠㅠ..
에필로그
끝나고 누워서 얘기하는데 - 한번 더 덥치고 싶은걸 참았습니다. 얼굴이 참 이뻐요. 보면 볼수록 더 이쁘다는 생각이 들었습니다. 물론 개인취향이 다 있겠지만요~ 연장고민하다가 나와서 여쭤보니 타임이 밀려있어서 다음을 기약하고 집으로 슝~
⑤ 총평점수: 9.5 / 1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