① 업소명: 분당 사이다
② 방문일시: 6월24일
③ 파트너명: 미니
④ 후기내용:
분당 사이다.
여긴 물다이서비스가 유명한곳.
안마에서나 받아봤지.. 휴게텔에선 전혀 받아본적 없는 물다이서비스.
그냥 시늉만 하겠지. 하고 별 기대안했는데 안마에서 하는것처럼 온몸바디 타고
부비부비까지 해줌.. 놀랐음.. 가격도 합리적이고.. 첫방이였지만 무조건 재방 하고 싶은 마음
이 들었음.
접견한 매니저는 미니.
얼싸가 가능하다는 실장님 말씀.ㅎㅎㅎ
와꾸도 나쁘지 않고 몸매도 좋고. 태국인인데도 문신이 없음..
얼!!~
한국어도 어느정도 하고 영어는 잘함..
가방끈 긴것같음 ㅠ.ㅠ 나보다 영어 잘함.
미니 착함.. 그리고 마인드 좋음..
물다이서비스 끝나고 애무해주는데 내가 좀 흥분해서 머리잡고 bj했는데 이해해줌.
콘끼고 박을때 또 흥분해서 좀 하드하게 했는데도 이해해줌.
미니 진짜 착한것 같음.
실장님 말대로, 쌀때 얼굴에 쌋는데도 다 받아줌.
이정도까지 해주는 매니저가 있을까??? 하는 생각을 해봄.
진짜 대박이였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