① 업소명: 엔조이
② 방문일시: 2019.06.24
③ 파트너명: 아리
④ 후기내용:
오늘도 기분좋은 마음으로 아리씨 보고 왔네요~~~ㅎㅎㅎㅎ
재방문이라 앞에 기본적인 예약햇던건 빼꼬 후기 쓰고 갈께요!!^^
방으로 들어가면서 ㅎㅎ 아리!!오빠 또 왔다 하니 반갑게 오빠 왔어?ㅋㅎㅎ
반갑게 맞이해주네요ㅎㅎㅎ이제는 아리를 보면 그냥 여자친구집에 놀러온다 이런느낌을 계속받네요
ㅎㅎㅎ앉아서 담배하나 태우면서 이런저런 이야기도 하고 재미잇게 장난도 주고받고
그러고 같이 샤워를 하러 들어갔어요~~ㅎㅎㅎ 샤워를 하면서도 계속 장난치는 아리씨를 보면서
이런게 행복이구나 라는 생각도 하게 되네요^^
다 씻고 나와서 아리씨가 저를 보면서 오빠 아리이뻐? 이렇게 말하는데 심쿵햇네요
저는 아리 이뻐이뻐 하고 아리씨는 진짜이뻐?하고 ㅎㅎㅎ 둘이 계속 장난만 주고받네요
그리고 침대로 가서 2차전 시작을 했어요
둘이서 서로를 간지럽히며 애무를 시작했고 애무하는동안 웃음이 끊이지 않네요
꼼양꼼양 장난을 치면서 아이템 장착을하고 그녀의 동굴로 제 똘똘이를 입성시킵니다
여전히 쪼임이 장난이 아니고 똘똘이가 흥분을 많이 햇네요 ㅎㅎㅎ
동굴로 입성을 하면서 아리씨의 신음소리가 동반하니 더욱 극에 달했어요 ㅎㅎ
강약조절가 들어갓다 나왔다 밀당을 반복했습니다~!~
힘이 들어 자세를 바꾸고 아리씨가 위에서 붕가붕가를 해주면서 허리를 돌려주시는데
이게 마지막 끝판 보스의 손길이아닌가!!!ㅎㅎㅎ버티질 못하고 발사하고 말았네요
항상 아리씨와 같이 있으면 여자친구와 장난치듯 재미있게 놀고 가는 기분이라 행복하기 짝이 없네요
오늘하루도 아리씨와 좋은 시간보내고 가서 행복합니다
⑤ 총평점수:
총평 점수를 매길수가 없을만큼 행복한 하루~~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