① 업소명: 연신내 오션
② 방문일시: 어제 06.24
③ 파트너명: 수현 (햄버거샷)
④ 후기내용:
기럭지 긴 수현이를 만나러~ 고고고~
혹시 몰라 전화로 출근 확인 좀 하고~ 즐겁게 달려갑니다~
선착순 수현이를 볼수 잇으므로 7시쯤 들어갔네요.
저번에 너무 아쉬워서 햄버거 코스 가능하다고 해서 추가로 결제하고
샤워를 합니다.
저녁은 탕에서 먹는겁니다. ㅋㅋ 라면 아주 맛나게 해주셔서 맛나게 먹었습니다~
그리고, 시간이 되어 수현이의 방으로 안내~
활짝 더 웃고 있는 혼열필의 수현이~ 늘씬한 기럭지와 이쁜 가슴골~ 그리고 제법 큰 키~
전부다 맘에 드는 아이입니다.
이쁘게 차려입어서 칭찬해주고~ 대화타임~~
그리고 씻고 왔기에 바로 햄버거샷을 도전~ 이미 빨게질때로 빨게진 제 물건을 보고선 오빠
많이 굶었구나~ 하면서 애무를 시작하는데, 왜이리 이뻐보이는지..
가슴골에 장착되고 부비가 시작되고 얼마 참지도 못하겠네요. 수현이가 워낙 정성이니..ㅋ
그대로 발싸~~ 후~후~ 현자 타임에 담배를 피고 이제 빠르게 씻으러 갑니다.
왠지 연애를 길게 할 듯 해서 물다이를 패쓰합니다. 수현이와 언넝 씻고 나와서 수현이를
안아봅니다. 부드러운 애무법에 다시한번 죽어났던 물건이 풀로 다시 서버리고,
저도 수현이를 지극히 애무를 해봅니다. 부드러운 제 애무법에 흥건해진 수현이의 몸속으로
진입니다. 속눈썹이 파르르 떨리고 느껴지는 그 숨결에 키스를 하면서
진하게 달려갑니다. 방안에는 우리 둘의 숨소리와 공기로 한 여름이 되어갑니다.
이윽고 신호가 와서 수현이와 달립니다~ 끝나고도 너무 좋았다고 표현하는 수현이 때문에~
정말로 기분좋게 시간을 보내고 왔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