① 업소명: 스타킹
② 방문일시: 6월24일
③ 파트너명: 소라
④ 후기내용: 저녁먹고 할일없어서 빈둥데며 출근부 디적이는데..
스타킹에 소라가 중국갔다 다시왔다는걸 보고 바로 예약하고 달려갑니다.
예전에 받았던 서비스를 상상하며~
샤워후 티에들어가 누워 음료수한잔하고있는데 발자국소리가~
노크후 들어오는데 빛이 번쩍ㅎㅎ 빤짝이 의상을 입고 등장~ㅎ
얼굴을 보니 역시나 이쁩니다..눈매가 강하지만 뭔가 쎅시해보이는.
몸매는 슬림하면서 나올때나오고^^우선 나이가 굉장히 어립니다~24짤ㅋㅋㅋ
마사지타임 간단히 가지고 본게임에 들어갑니다.옆에 서서 제 똘똘이를어루만지며.
가슴부터 지도를그리며 내려오는데 제손은 어느새 소라의 가슴으로ㅋㅋ탱탱함이 느껴집니다.
소라는 제똘똘이만 이뻐해주지않고 알들까지..아 기분 최곱니다..
저도 소라의 소중이를 탐해봅니다..소라가 제똘똘이를 입에물고 소리를 내는데 황홀함의 끝입니다
이렇게 무너질수는없기에 자세를 바꿔 부비부비를시작합니다.
근데 흥분을 너무했나 시작하자마자 ㅡㅡ; 가만히 누워있는데 제가 헐떡 거립니다~ㅋㅋㅋㅋ
암튼 나이 와꾸 몸매 써비스~모든면에서 굿입니다..
⑤ 총평점수: 9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