① 업소명: 엣지
② 방문일시: 6월25일
③ 파트너명: 써니
④ 후기내용:
좋은언냐 많이 있다는 엣지 휴게텔로 냉큼 달려갑니다
부푼 가슴을 안고 제가 예약한 써니언니의 방문으로 달려갑니다~
발자국 소리가 들리면서 제 마음도 설레어 오네요
문이열리면서 써니언니가 이쁜얼굴에 환한 웃음을 띄며 절 반깁니다
마치 애인을 맞이 해주듯이 반갑게 맞이해주니 너무나 기분 좋은거~
쓸쓸했던 마음은 어느새 안드로메다로 날라가 버리고
행복감이 솔솔 몰려 오네요... 웃는 모습이 정말 예쁜 써니언니 그냥 확 달려 들고 싶었지만
저도 예의는 있는놈이라 간단히 호구조사?정도를 하고
생각 같아선 터프하게 확 들고 안아서 침대로 달려가고 싶었지만
체력이 워낙 저질체력이라 생각 만으로 끝내고 샤워하면서 분위기를 더욱더 므흣하게
형성하고 몸에 대화를 하러 침대로 손을 잡고 갑니다
깊게 아주깊게 키스를 하고 제 가슴을 부드러운 혀끝으로 아주 농락을 하네요..
만족감으로 혼자 막 업대고 있는사이에 어느덧 제 동생을 덥썩물고
맛잇는 사탕을 빨듯리 아주 맛나게 빨아대네요
동생빨고 딸랑이 빨고 입안에 넣어서 살살 돌려주고
동생은 자꼬 커지고 이젠 나의 차례로 말랑말랑한 가슴 쭉쭉빨고 언니 반응이 너무조아
혀로 살짝만 건드려도 꼭지가 빳빳히 서네요 맛있는 가슴을 하루종일 빨고 싶었지만
그녀가 절 확 눞혀버리고 여성상위로 올라타주네요 살짝 조여드는 봉지살이 아주 느낌이 탁월합니다
살짝눈을 감고 즐기듯이 펌핑질 조명으로 인해서 더욱더 빛나 보이는 언니를
보고 있자니 금방 싸버릴꺼 같았어요
머리속으론 애국가를 부르며에잇 안돼겠다 너무 참기힘들어 자세를 바꾸고 정상위로 하는데
언니 신음 소리와 얼굴만바도 또 반응이 옵니다
에잇 그냥 얼굴을 안봐야겟다라는 생각으로 뒷치기로 하니깐
쫌났네요 뒷치기 옆치기 침대 밑으로 내리와서 다시 뒷치기
충분히 만족할만큼 행복할만큼 떡을치고 시원하게 사정을 했습니다
얼굴이 성감대인가요 왜 얼굴만 보고하면 금방 나올꺼 같죠 아주 신기한 경험을 하고 행복한 기분으로 작별 키스를 하고
즐거웠던 써니언니와에 시간을 마감했답니다^^
⑤ 총평점수: 100점만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