① 업소명: 넛츠
② 방문일시: 6월25일
③ 파트너명: 수아
④ 후기내용:
오늘 출근부를 보는데..
수아씨가 드디어 출근을 했다는 반가운 얘기를 듣고 바로 예약을 했습니다!!
워낙 예약이 빨리 마감하는 언니라 조금만 늦어도 예약이 힘들어서 조마조마 했네요 ㅋㅋ
3개월만에 출근이라서 오늘은 천천히 짧게 일한다고 실장님이 말씀 해주시네요
다행이 일찍 연락드려서 드디어 보게 되었습니다
가슴이 두근거림을 느끼는건 정말 오랜만인거 같아요^^
너무 오랜만이고 너무 보고싶었던지라 ㅋㅋ
노크를 하고 여전히 활짝 웃으면서 반갑게 맞이 해줍니다
앗! 머리를 단발로 잘랐네요 가뜩이나 어리고 귀여운 이미지 인데
더 예뻐지고 귀여워졌습니다!절로 미소가 나게 만드는 언니에요
그동안의 얘기를 나누다보니 시간이 훌쩍 20분이나 지나가버렸습니다
씻는동안 옷도 잘 개어주고 씻고 나오면 물기도 닦아주면서 한시도 눈을 떼지 않습니다
서비스나 애인모드는 뭐 말할것도 없구요 말해 입아프니
예약전쟁을 뚫으시고 꼭 보셔서 확인하세요 ㅋㅋ
휴게에 이런 언니가 이 가격에 있다는것은 정말 놀라울 뿐입니다 ㅠㅠ
+3이상을 줘도 전혀 아깝지 않은 그녀..
오래도록 볼수 있게 마니 아껴주시고 배려해주세요!
다음주중에 하루나 이틀정도 나온다고 하니 출근하는날은 무조건 달려갑니다 저는 ㅋㅋ
아담슬림이다보니 가슴이 작고 아담한거 빼면 완벽한 언니 입니다
쓰면서도 또 생각이 나네요 ㅠ
⑤ 총평점수: 1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