① 업소명: 스타킹
② 방문일시: 6월24일
③ 파트너명: 애니
④ 후기내용:
헬요일 일마치고 지친몸을 이끌고 집에 가는길에 뭔가 힐링이 필요할것같아
지하철에서 스타킹 전화해 예약하고 방문했습니다...ㅎㅎ도착하니 실장님께서
반갑게 맞이해주시며 방안내해주시기에 안내받고 잠시기다리고 있으니 애니가
들어옵니다...ㅎㅎ같이 샤워장으로 들어가 기분좋게 샤워섭스받고 침대로 돌아와
누우니 서비스 해주는데 들리기 잘했다는 생각이 들정도로 몸이곳저곳 빠짐없이
꼴리게 애무해주네요...ㅎ콘 장착하고 정자세로 삽입하는데 똘똘이를 꽉 감싸는
쪼임과 따듯함이 느껴지는데 펌핑을 할수록 쪼임도 더 좋아지고 신음소리역시
귀를많이 자극하기에 그리 오래하지는 못했지만 상당히 만족하고 왔습니다...ㅎㅎ
⑤ 총평점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