① 업소명: 맛집
② 방문일시: 6월23일
③ 파트너명: 제니
④ 후기내용:
분당 맛집 nf제니 접견했습니다
22살 실나이 초영계. 아직 젖살이 채 안빠진 귀엽게 생긴아이
성형은 안한듯 합니다.
민삘에 와꾸도 괜찮습니다
아에 쌩초 NF라고 하는군요
어쩐지 살짝 긴장한 표정이 역력하네요
그럼 이번엔 내가 리드해줘야겠구나라고 생각한것도 잠시
나이는 어리지만 서비스가 공격적입니다.
정성껏 애무도 하고 키스도 잘받고
알까시 까지 하드하게 서비스 들어오는데
21살에 생초NF가 진짜 맞는지 의심이 들정도 입니다..
근데 또 영계는 영계인지 남자경험은 많지 않은듯 합니다.
보지압이 상당하네요 조임이 장난 없어요
뿐만 아니라 클리가 빨면 빨수록 빨개지는 진귀한 풍경도 감상할수 있겠네요.
원래 영계는 젊은거뺴고는 별다른 메리트는 없었는데
제니같은 경우는 영계에 마인드 굿. 서비스굿.
3박자를 고루 갖춘 아이다 보니 상당한 메리트가 있어 보입니다.
저 역시 즐달을 했고 재방을 하고 싶은
생각을 하게 되었네요.
나중에 시간되면 다시한번 방문해서 재접견 할 예정입니다.
⑤ 총평점수: 몸보신 지대로 기분느끼고 왔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