① 업소명: 티파니
② 방문일시: 6/22
③ 파트너명: 율리아
④ 후기내용:
유명한 와꾸녀 율리아 언니보려고 했는데 항상 마감이어서 못봤었는데...쩝...
룸초이스를 한다는 말에 별 기대 없이 올라갔는데....
마침 율리아 언니가 있는게 아닌가...ㅋㅋㅋ정말 운이 좋은듯 마침..
난 하느님께 감사하고 바로 율리아 언니 초이스...너무 좋다..ㅋㅋㅋ
율리아 언니는 섹시하면서 화려하게 이쁜 언니라서
길가다가 헌팅하고 싶어도 헌팅할 엄두가 안나는
미녀포스와 드레스가 잘어울리는 화려한 몸매입니다.
밖에서 만나기 쉽지 않는 언니를 탕방에서 만나는 메리트가 있습니다.
밖에서도 흔하게 볼 수 있는 언니라면
굳이 돈내고 볼 필요도 없을텐데 정말 좋습니다.
서비스 스킬이 좋을 필요도 없습니다.
이쁘고 몸매 좋고 바라보는것만으로 좋은데
다시 받아본 서비스는 무난한 편이고
역시 이런 언니는 외모 자체가 애인모드입니다.
마인드가 기본적으로 좋기에
특별하게 여우짓하지도 않는데
이쁘니까 같이 있고 품고 있는 것만으로
기분을 좋게되고 애인이었으면 좋겠다는 생각과
이 시간만은 애인이지?라는 생각으로 가득차서
더욱 큰 흥분을 야기시키고 키스하고 서로의 몸을
터치할 때 부풀어오르는 욕망에 사로잡혀봅니다.
연애를 할 때 정말 기분 좋아지며 어떻게 마무리가 됐는지도
모르게 시간이 금방 지나가버리더군요...시간이 너무나도 야속하더이다...ㅠㅠ
⑤ 총평점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