① 업소명: 황실
② 방문일시: 6월20일
③ 파트너명: 하나
④ 후기내용:
며칠전에 황실에 하나씨 봤는데 이제서야 후기쓰네요
회사 끝나고 밥먹고 마사지받으러 갔습니다
실장님 첫 대면에도 아주 자연스럽고 친절하게 대해주십니다
덕분에 편한 맘으로 입실할수있었네요
글래머 좋아한다고 어필하니 하나씨를 추천해주셨네요
사실 업소에서 글래머라면 거의 육감에서 육덕 사이즈 언니가 당첨되기 일쑤...
하지만 하나언니는 몸매도 날씬하고 가슴도 꽤나 큽니다
글래머가지는 아니지만 그래도 볼륨감 보기좋네요
와꾸는 수수한듯 이쁨하고 몸매가 좋아서 속으로 쾌재불럿죠ㅎㅎㅎ
일단 마사지부터 받아봅니다
허리쪽을 손목부터 팔꿈치 부분으로 누르면서 밀어주는 스타일에 마사지를 해주시는데
어우..너무시원하네요~~
요즘 종아리가 너무 뭉쳤었는데 정말시원하게 잘풀어주십니다 아프지않게
시원하게 마사지를 받은것같네요
마사지를 받고나니 온몸이 나른나른 기분이 좋아지네요
서비스시 비제이나 핸플 스킬도 좋아서 금방 끝났습니다
오랜만에 맘에드는 언니 봤네요
즐달했습니다
⑤ 총평점수: